특별한 데이(Day), 축하한 데이(Day)

소중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나눔의 기쁨으로 함께 하세요.

우여곡절 많았던 연애 후 드디어 골인한 결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의 첫 돌, 드디어 성인이 된 나의 20번째 생일, 조금은 특별했던 그 사람과의 만남 1주년 기념, 건강해서 감사한 회갑 기념, 10년만의 동창생들과 만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데뷔 기념일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축하하는 특별하고 감사한 날들이 있습니다. 위스타트 어린이들도 이렇게 소중한 날들을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념일 후원에 함께하셔서 더욱 특별한 나눔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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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데이 축하한 데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는 후원증서와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됩니다.
후원 신청 후 담당자에게 메일 혹은 전화로 사연과 관련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춤형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 we@westart.or.kr   문의 : 02-318-5014

매달 위스타트 아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에도 참여해주세요.더욱 특별한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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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 데이(Day)~ 행복한 이야기

에너지 전환기술을 나누는 귀농인 김성원씨(나눔칼럼21)

에너지 전환기술을 나누는 귀농인 김성원씨(나눔칼럼21)

나눔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전북 완주에 사는 귀농인 김성원(46)씨가 나누는 방법을 들여다볼까요? 그는 에너지를 크게 절약하며,효율은 높인 난방 도구나 집 짓기에 깊이 빠져 전도사가 됐습니다.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흙부대 생활기술 네트워크>등이 그가 만든 전환 기술 전파조직입니다.                 <고효율 난로 제작 교육을 하고있는...

“위아자가 소중한 봉사모임을 만들어 주었어요”

“위아자가 소중한 봉사모임을 만들어 주었어요”

환한 웃음이 예쁜 김송이(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 21세)씨와 We Start운동의 인연은 2011 '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위아자 나눔장터'는 매년 10월 서울 등 4대 도시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벼룩시장.   “위아자는 저에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뜻 깊은 봉사입니다. 처음 위아자에서 만난 친구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진심봉사’라는 봉사 동아리를 만들었고, 매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각자 다른...

[공연]어메이징 그레이스 두번째 이야기_Love

[공연]어메이징 그레이스 두번째 이야기_Love

깊어가는 가을 밤, 멋진 공연 소식이 들려와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Amazing Grace [어메이징그레이스] 두번째 이야기... Love" 입니다.  이번 공연은 2012년 3월, 유홍준 교수의 We대한 토크에서 재능기부로 멋진 노래를 들려주셨던 We Start 아동의 든든한 응원군 소프라노 박소헌 님의 공연인데요. 박소헌님은 위대한토크 이후에도 정기공연 등의 수익금 일부를 We Start 아동을 위해 기부를 해 오셨답니다. 목소리만큼이나 아이들을 위한...

[구리마을] 한국마사회 구리지사 후원 과천 경마공원 나들이

[구리마을] 한국마사회 구리지사 후원 과천 경마공원 나들이

파란 가을하늘이 아름다운 10월 25일 위스타트 공부방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과천  경마공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한국마사회 구리지사 후원으로 경마공원 나들이를 가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이 말을 보러 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우 들뜬 상태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도차 후 한컷^^ 과천 경마공원 도착 후 아이들과 함께 경마공원에 대한 3D영상을 본뒤 말이 있는 마굿간으로 이동했습니다.    ...

2013 양주 회천2동 We Start 지(구를) 구(하는) 마을(村) 바자회

2013 양주 회천2동 We Start 지(구를) 구(하는) 마을(村) 바자회

25일 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2013 양주 회천2동 We Start 지(구를) 구(하는) 마을(村) 바자회’를 열었다. 회천 2동 We Start 센터 바자회는 개관 초기,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아나바다’ 정신을 일깨우고자 경제교육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올해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회천2동 주민 센터 앞 주차장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오전행사와 아동들을 대상으로 오후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청명한 가을 햇빛 속에서 오전...

[혜민스님 칼럼] 선방에서의 소소한 즐거움

[혜민스님 칼럼] 선방에서의 소소한 즐거움

스님들이 안거철에 선방에 가서 참선 정진을 하고 왔다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스님, 많이 힘드셨죠?” 내지는 “고생 많으셨어요” 하고 인사를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새벽 3시에 일어나 하루에 10시간, 많게는 14시간씩 방석 위에 앉아 마음을 안으로 모아 한 가지 화두에만 집중하는 것이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행처럼 보이는 스님들 선방 생활 속에도 예상하지 못했던 소소한 즐거움들이 숨어 있다. 혜민스님 내가 가장 처음 만난 즐거움은 스마트폰으로부터의...

‘H멤버스’의 자원봉사로 완성된 위아자나눔장터 속 ‘달콤한 위스타트’

‘H멤버스’의 자원봉사로 완성된 위아자나눔장터 속 ‘달콤한 위스타트’

2013년 위아자나눔장터 속 '달콤한 위스타트'. 이번 We Start 에서는 달콤한 키트(kit)를 구입해(기부) 동전모자이크에 참여하고, 기부의 달콤함을 느낄수있는 달고나를 드리는 오감만족 달콤한 이벤트였는데요. 기부의 뿌듯함과 달콤한 달고나, 동전의 재활용을 통한 나눔의 실천 등 어린 친구들과 부모님들의 참여로 멋진 동전모자이크가 완성되어 갔답니다. (달콤한 위스타트 현장 스케치 : http://westart.or.kr/?p=14184) 이번 '달콤한 위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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