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위아자 나눔위크에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여배우 세 명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배우 고윤정·이유미·기은세가 각자의 개성과 온기가 담긴 애장품을 기부했다. 넷플릭스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에서 주연을 맡은 고윤정은 청색과 베이지색 모자에 친필 사인을 더 해 위아자에 참여했다. 고윤정은 “작은 물건이지만 좋은 분께서 구매하셔서 아이들과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고 전하며 2023년에 이어 나눔의 실천을 보여줬다. 배우 고윤정이 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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