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데이(Day), 축하한 데이(Day)

소중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나눔의 기쁨으로 함께 하세요.

우여곡절 많았던 연애 후 드디어 골인한 결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의 첫 돌, 드디어 성인이 된 나의 20번째 생일, 조금은 특별했던 그 사람과의 만남 1주년 기념, 건강해서 감사한 회갑 기념, 10년만의 동창생들과 만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데뷔 기념일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축하하는 특별하고 감사한 날들이 있습니다. 위스타트 어린이들도 이렇게 소중한 날들을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념일 후원에 함께하셔서 더욱 특별한 나눔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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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데이 축하한 데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는 후원증서와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됩니다.
후원 신청 후 담당자에게 메일 혹은 전화로 사연과 관련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춤형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 we@westart.or.kr   문의 : 02-318-5014

매달 위스타트 아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에도 참여해주세요.더욱 특별한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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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 데이(Day)~ 행복한 이야기

2018년 위스타트 이사회·정기총회

2018년 위스타트 이사회·정기총회

2월 9일 금요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서 2018년 위스타트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사회에서는 2017년 사업실적 및 결산 그리고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보고하고, 운영규정 개정안과 법인 회원 변경안을 상정하여 의결하였습니다. 정기총회에서는 법인 회원들의 참석으로 2017년 사업실적 및 결산,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 임원 개편 안건을 승인받았습니다. 더불어 특별 순서로, 작년 한해 위스타트 인성프로그램으로 인한 아이들의 변화를 느꼈다는...

2017년 서울시 등록 기부금품 사용 내역

서울시 등록 기부금품 사용 내역   모집기간: 2017년 2월 14일 ~ 2017년 12월 22일 사용기한: 2017년 2월 14일 ~ 2017년 12월 22일 등록번호: 제2017-20호 사용내역 사용세부내역 회계감사보고서  ...

[고양마을] 배움누리 스키캠프!

[고양마을] 배움누리 스키캠프!

찬바람이 쌩쌩 불던 1월 22일 아침,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스키캠프를 기대하는 청소년들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처음 겨울 스포츠에 도전해보는 아이들은 설렘을 가득 안고 스키장까지 한걸음에 도착했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든든하게 먹고 본격적으로 스키와 보드에 도전한 아이들! 팀을 나누어 열심히 강습을 받은 뒤, 눈밭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넘어지고 미끄러지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하니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함께해서 즐거웠던 일일디자인캠프

함께해서 즐거웠던 일일디자인캠프

1월 26일, 드림디자인스쿨 친구들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임직원들이 영하 17도의 강추위를 뚫고 대부도 바닷바람이 차가운 경기창작센터로 모였습니다. 아이들과 임직원들이 먼 길을 달려온 이유는 바로, ‘일일 디자인캠프’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경기도 안산까지 오느라 피곤할 법도 한데, 아이들과 임직원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 경기창작센터에 대한 소개와 안전 교육을 받은 뒤, 서로의 어색함을 풀기 위해 게임을 하며...

삼척시아동상담소 치료사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응시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류전형에 합격하신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합격자 : 강*향(0381), 유*지(4406), 정*자(7378) 면접일정 : - 면접일시: 2018년 2월 2일(금) 11:00 ~ (개별연락을 통해 안내드렸습니다.)   - 면접장소: 삼척시아동상담소(강원도 삼척시 원당로 4, 아동복지센터 2층) ※ 10분전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기:지영] 보금자리가 생겼어요!

[후기:지영] 보금자리가 생겼어요!

어린 나이에 어른이 된 지영이 중학생 지영이는 부모님과 오빠,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사고로 크게 다치신 이후, 어머니께서 홀로 조리교사로 일하며 다섯 식구의 생계를 책임지셨습니다. 집안일을 하고, 동생을 돌보며 어린 나이에 어른이 된 지영이. 주어진 상황에서 씩씩하게 잘 버텼지만, 가족들이 살고 있던 집을 갑자기 비워주어야 하는 상황이 닥치자 앞길이 막막해졌습니다. 기초생활수급비와 어머니의 월급만으로는 보증금을 마련할 수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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