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5일,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에서는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나를 찾아보는 시간 – 진로&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막연하게만 느꼈던 자신의 미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전문적인 진로종합검사와 세밀한 해석 과정을 통해 본인의 흥미와 적성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자신의 성향을 미래 사회의 다양한 직업군과 연계해 보며 진로의 방향성을 스스로 설정해 보는 뜻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 활동에 참여한 김주현(가명) 청소년의 소감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어 즐거웠고, 다차원 진로진단검사를 통해 제 성향에 딱 맞는 직업들을 알게 되었어요. 덕분에 앞으로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진로를 더 뚜렷하게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