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공부방 출결 관리 서비스 모두출첵의 홍성규 대표님은 위스타트의 꾸준한 후원자입니다.
사업 초기부터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이어온 홍성규 대표님은, 현재 서비스를 통해 발송되는 출결 알림 1건당 1원을 매월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쌓인 누적 후원금은 1,300만 원을 넘었습니다😊
사교육으로 번 돈, 교육 소외 아이들에게📚
홍성규 대표가 위스타트를 선택한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학원이라는 사교육 업체를 통해 번 돈이니, 교육에 소외된 아이들을 돕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검색을 통해 위스타트를 알게 되었고, 국내 소외 계층 아동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점이 딱 맞아서 결정했습니다.”
후원을 결심하게 된 계기도 단순하고 분명했습니다.
대학생 때 만든 모두출첵 앱의 첫 번째 월 구독료가 통장에 찍히던 날, 바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볼 때마다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을 품어왔던 그에게, 첫 수익이 생기는 순간은 기다려온 출발점이었습니다.
“시늉만 낼 뿐”이라고 했지만🌱
홍성규 대표님은 스스로의 후원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부족해서 시늉만 낼 뿐 의미있는 기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도 사실 들지 않습니다. 제가 더 잘해서 더 많은 아이들과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
1,300만 원을 넘게 후원해온 사람의 말이라고는 쉽게 믿기지 않을 만큼 조용하고 담담합니다. 그가 목표로 삼은 것은 “월 1,000만 원을 기부하는 회사로 성장하는 것”. 사업을 키우는 이유가 그곳에 있습니다.
모두출첵을 이용하는 학원이 늘어날수록, 알림이 더 많이 발송될수록, 위스타트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후원금도 함께 커집니다.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위스타트는 홍성규 대표님처럼 각자의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가는 후원자분들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두출첵과 같이 서비스나 사업의 성장을 나눔과 연결하고 싶은 분들의 문의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 기업 사회공헌·ESG 사업 후원 문의
💬 위스타트 홈페이지 채널톡
📧 donor@westart.or.kr
📞 02-751-9986
🔗 위스타트 기업사회공헌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