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 해,
위스타트는 전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9,118명과 함께했습니다.

복지, 교육, 건강, 심리정서 네 영역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촘촘하게 지원한 한 해의 기록을 전합니다.

📊 2025년 사업 현황

  • ✔️ 국내아동 통합지원 : 통합 사례관리 535명 / 교육 참여 6,428명
  • ✔️ 인성교육 지원 : 410명
  • ✔️ 일대일 사례 지원 : 13가정 / 20명
  • ✔️ 제대로 된 한 끼 : 1,725명 / 220,131끼

🎻 음악으로 하나가 된 아이들

강진군 육아지원센터에서 운영한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는 3~6학년 아이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펼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전남음악창작소에서 9개월간 운영된 이 사업에는 강진중앙초, 강진동초, 도암초 세 학교의 20명 학생들이 참여해 플룻, 첼로, 바이올린,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경제적 어려움이
재능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축구 선수를 꿈꾸던 진규는 5천여 명의 후원자와 동료 선수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학 축구팀에 합격했습니다. 위스타트는 경제적 어려움이 아이들의 가능성을 가로막지 않도록, 꿈을 향한 걸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합니다.

🍚 방학에도 끼니가 끊기지 않도록

학교가 문을 닫는 방학이 되면 급식에 의존하던 아이들의 끼니가 위태로워집니다. 위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후원자, 네이버 해피빈, 돌고도네이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모인 후원금과 물품으로 800명 이상의 아이들에게 식사를 지원했습니다.

겨울방학에도 같은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단순 간편식이 아닌 현미밥, 국, 찌개 등 영양을 고려한 식료품을 지원했고, 한 보호자는 이렇게 전했습니다. “아이들이 식사를 거르거나 챙겨 먹지 못해 항상 미안했는데, 덕분에 안심이 됩니다.”

🎁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

위스타트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별별산타’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200명 이상의 후원자님의 참여로 160명의 아이들이 각자 적은 소원에 꼭 맞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물품을 넘어,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다는 따뜻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 함께한 분들 덕분입니다

2025년 위스타트의 활동은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해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위스타트 홍보대사 라포엠과 이연복 셰프는 2016년부터 캠페인 참여와 애장품 기증, 이벤트·캠페인 참여 등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루카랩은 4년째 이어온 후원으로 새 학기를 맞는 아이들에게 생활용품과 문구류 2,270개를 전달했습니다.

가수 백호(강동호)의 팬덤 호피빈은 14번째 생일 기념 기부를 실천하며 누적 후원금 1,1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중앙그룹·KT&G는 5년째 이어진 파트너십을 통해 연탄 6만 장과 1억 4천만 원의 기금을 전국 55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2025년에도 아이들 곁을 지켜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스타트는 2026년에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교육, 생활, 건강 모든 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아이들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으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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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만 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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