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씩씩한 경일이의 꿈은…?
아파도 씩씩한 경일이의 꿈은…? “과학자가 될래요” 과학자가 꿈인 경일이 2007년 1월 몸집이 작은 남자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울면서 위스타트 마을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약간 검은 피부의 얼굴을 가진 경일이는 엄마가 필리핀 사람으로 다문화가족입니다. 너무나 수줍어 말이 없던 경일이는 위스타트의 낯선 환경이 어려워서인지 늘 엄마 손을 잡고 끌려 오다시피 하며 발을...
Read More아파도 씩씩한 경일이의 꿈은…? “과학자가 될래요” 과학자가 꿈인 경일이 2007년 1월 몸집이 작은 남자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울면서 위스타트 마을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약간 검은 피부의 얼굴을 가진 경일이는 엄마가 필리핀 사람으로 다문화가족입니다. 너무나 수줍어 말이 없던 경일이는 위스타트의 낯선 환경이 어려워서인지 늘 엄마 손을 잡고 끌려 오다시피 하며 발을...
Read More“새로운 공부방을 갖게 되었어요~!” ‘꿈터-꿈나래-미래다리’ 강북마을 공부방의 변신 어린시절, 나만의 책상과 의자, 나만의 침대, 나만의 옷장 등이 공간공간 배치되어 있는 내 방을 갖는다는 것은 벅찬 일이었는데요. 식구가 많아 항상 언니와 함께 공간을 나눠 사용해야 했던 저로서는 ‘내 방’에 대한 욕구가 조금 더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Read More안녕하세요~ 2012년 겨울방학을 맞아 위스타트 운동본부에서 실습한 실습생 3명이 그동안 정리하고 조사한 내용들을 발표합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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