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위아자] 서울 위아자 프리뷰
2016년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배우 김수로부터 이연복 셰프까지 연예인과 TV 예능 프로그램 스타들도 동참했다. 배우이자 대학로 연극 공연 기획자로 활동 중인...
Read More2016년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배우 김수로부터 이연복 셰프까지 연예인과 TV 예능 프로그램 스타들도 동참했다. 배우이자 대학로 연극 공연 기획자로 활동 중인...
Read More지난달 28일 부산 동래구 금정중학교의 한 교실. 이 학교 학부모 20여 명이 모였다. 학부모들이 하나 둘 내놓은 재활용품을 정리하기 위해서다. 옷·가방·신발·학용품 등 물품은...
Read More“10년 만에 열리게 돼 감회가 새롭습니다. 민·관이 힘을 합치고 지도층 인사까지 참여한다는 점에서 ‘시티즌즈 오블리주’(시민의 의무)를 실천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권영진(사진) 대구시장은 오는 16일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대구 위아자 나눔장터’를 중앙일보·JTBC와 공동주최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권 시장은 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장터에...
Read More시민들이 벼룩시장을 열고 판매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위아자 나눔장터’가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중앙일보·JTBC가 공동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위스타트(We Start)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다음달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위아자는 위스타트·아름다운가게·자원봉사 등 중앙일보·JTBC가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앞글자를 딴 것이다.국내...
Read More대전 중구 석교동의 봉사단체인 ‘석교동 복지만두레’는 올해로 11년째 이웃돕기 활동을 하고 있다. 40~50대 주부 20여명으로 구성된 이 모임은 한 달에 2~3차례 지역 경로당이나 저소득층 노인 가정을 찾는다.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 지난 28일 동네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과 말벗이 되기도 했다. ‘석교동 복지만두레’가 대전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한다. 옷·장난감·책 등 중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