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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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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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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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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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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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허정무 부총재, 출연료 기부

허정무 부총재, 출연료 기부

JTBC3 FOX SPORTS의 신규 프로그램 <사진에 담긴 숨은 이야기(사.담.기)>에 출연한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가 위스타트에 출연료를 기부해 주셨습니다. JTBC3 FOX SPORTS가 새롭게 선보인 <사.담.기>는 출연자가 소장하고 있던 ‘인생 사진’을 보며 자신의 삶을 더듬고, 숨겨진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월 12일 <사.담.기>에 출연한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는 케케묵은 사진첩 속에서...

[현민] 엄마를 위해 공부할거에요

[현민] 엄마를 위해 공부할거에요

아픈 엄마를 두고 떠난 아빠 강원도에 살고 있는 현민이(가명, 13세)는 조용하지만 씩씩한 아이입니다. 현민이가 다섯 살이 되던 해, 어머니는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어린 두 아들을 생각하며 항암치료를 열심히 받았지만, 간까지 암이 전이되어 여전히 힘든 치료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그러던 중, 현민이 부모님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몸이 아픈 아내와 어린 두 아들에게 어떤 경제적 도움도 주지 않은 채 가족을 떠났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세...

[나래] 아빠는 다시 힘을 냅니다.

[나래] 아빠는 다시 힘을 냅니다.

네 살 나래가 겪은 이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나래는 네 살 때 엄마와 헤어졌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오신 어머니는 4년 전, 7살 언니와 4살 나래(가명)를 두고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자매는 어머니가 돌아오길 기다렸지만, 결국 부모님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스트레스로 술을 가까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술을 마시는 날이 늘어나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잃었습니다. 결국 근로 활동을 할 수 없게 된 아버지는 기초생활수급비로 어렵게 세 식구의 생활을 꾸려나가고...

[구리마을] 자원봉사자 교육간담회

[구리마을] 자원봉사자 교육간담회

2018년 3월 28일 수요일 늦은 8시, 위스타트 구리마을에서는 ‘2018년 자원봉사자 교육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교육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부터 올해부터 새롭게 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까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교육 간담회는 수택고등학교 봉사동아리 ‘동그라미’ 학생들과 구리남고 학생들로 구성된 자원 봉사자들이 자신의 명함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어 자원봉사의 개념과 의미, 역사, 봉사자의 기본자세와 수칙...

태연한 음악의 위로

태연한 음악의 위로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가 쓴 오르간 교향곡을 들어보라. 소리가 쏟아진다는 말이 뭔지 알게 된다. 이상할 정도로 큰 소리, 그 중에서도 정곡을 찌르는 것 같은 거대한 음향이 귀를 찌른다. 그가 쓴 피아노 협주곡은 어려운 기교로 가득하다. 교향악단들이 함께 연주할 협연자를 뽑을 때 과제로 내곤 하는 곡들이다. 이런 생상스는 80세가 넘어 사망하기 직전인 말년에 바순 소나타를 썼다. 여기에는 어려운 테크닉은커녕 아무것도 없고 흘러가는 음악만 있다. 2017년 11월 23일 저녁,...

We Start 소식지 8호

We Start 소식지 8호

위스타트 소식지 8호 발행일 2018년 3월 28일 발행처 사단법인 위스타트 WE START 소식지는 연 2회(3월, 9월) 발행되며, 위스타트 기부자 분들께 우편으로 배송됩니다. 이번 제8호 소식지는 '케렌시아'라는 컨셉으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했던 핀란드 페트리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케렌시아'는 스페인어로 '애정, 애착, 귀소본능, 안식처'등을 뜻하는 말로, 투우경기에서는 투우사와의 싸움중에 소가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는 영역을 이릅니다. 삶의 치열한...

핀란드의 숲, 충전의 시대

핀란드의 숲, 충전의 시대

광활한 숲 속에서 버섯을 채취하며 애플리케이션으로 그 종류를 감별하던 핀란드 청년들.  MBC 에브리원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에서 페트리와 그의 오랜 친구인 빌레, 빌푸, 사미가 전한 핀란드 젊은이들의 일상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자연을 담은 듯한 이들의 순박한 모습과 리액션은 방송이 거듭될수록 큰 화제를 모았다. 하루하루의 일상을 치열한 전투처럼 보내는 한국 청년들과는 사뭇 대조적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는지 모르겠다. 핀란드에서 나고 자라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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