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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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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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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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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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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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다솜인성센터] 폴리텍다솜 인성센터 개소

[다솜인성센터] 폴리텍다솜 인성센터 개소

지난 7월 17일(금), 충북 제천 한국폴리텍 다솜학교에서 ‘위스타트 폴리텍다솜 인성센터’ 개소식을 하였습니다. 올해 3월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협약 후 인성교육 시범사업 시작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날이었습니다. <환담을 나누시는 다솜학교 이상덕 교장(왼쪽)과 위스타트 신동재 사무총장(오른쪽)> 본 행사 전, 다솜학교 이상덕 교장이 위스타트 신동재 사무총장과 직원들을 환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상덕 교장과 신동재 사무총장은...

함소아 한의원, 위스타트와 손잡고 동병하치 치료후원

함소아 한의원, 위스타트와 손잡고 동병하치 치료후원

함소아 한의원과 함소아 제약(대표 최혁용)은 위스타트 마을 8곳 총 4천390명의 아동에게 '동병하치' 치료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어요. ‘동병하치’란 1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여름(초복, 중복, 말복)에 호흡기 면역력을 강화시킴으로써 겨울에 자주 걸릴 수 있는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미리 예방하는 치료 프로그램입니다. 함소아 한의원은 지난 2007년부터 9년째 위스타트 아동뿐만 아니라 다른 저소득층 아동에게도 치료 후원을 해왔고 2015년 기준 누적 아동...

“저도 제방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저도 제방을 가질 수 있을까요?”

슬레이트 지붕과 비닐 바람막이로 겨우 버티고 있는 집. 곳곳에 벗겨진 전선이 있고, 지붕에서는 비가 새는 집. 바로 “지민이가 사는 집”입니다. 지민이가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정성을 보태주세요.   [su_slider source="media: 26254,26255,26256,26257,26258,26259,26260,26261" limit="29" target="blank" height="600" responsive="no"...

[마음산책] 거울이 되어 있는 그대로를 비춰주세요

[마음산책] 거울이 되어 있는 그대로를 비춰주세요

[일러스트=김회룡]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고도 아름다운 모습 중 하나는 갓난아이의 자고 있는 모습인 것 같다. 얼마 전 절에 나오는 신도 부부의 아이가 태어난 지 백일을 맞았다고 해서 스님 몇 분과 함께 그 집을 방문했다. 때마침 아이는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정말 하늘에서 막 내려온 아기 천사 같았다. 숨을 들이쉬고 내쉴...

[구리마을] 구리공부방 문화예술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구리마을] 구리공부방 문화예술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위스타트 구리공부방에서는 아이들이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여러 문화예술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답니다. 어떤 동아리가 있는지 살펴볼까요?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해요, 파라나오케스트라단> 수업을 통해 악기를 배운 아이들이 2년 동안만 배운 후 악기를 제대로 익히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만둬야 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계속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도록 돕고자 2013년부터 시작이 된 프로그램이에요. 아이들 수업을 진행하는 기관의 후원으로 악기를 마련하고 강사는 재능...

[다솜인성센터] 다솜학교에 부는 인성교육 바람

[다솜인성센터] 다솜학교에 부는 인성교육 바람

봄기운이 다가오는 4월이 되자, 다문화기술학교인 한국폴리텍 다솜학교 학생들에게도 생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겨우내 움츠려 있던 학생들이 하나 둘씩 모여 동아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시작으로 '댄스부' 학생동아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춤을 배워본 적도, 대회나 무대에 서서 춤을 춰본적도 없는 학생들이지만, 뜻이 맞는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처음엔 노트북으로 동영상을 틀어 동작들을 보면서 익히고, 서로 알려주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이었습니다. 이때, 때마침 위스타트에서...

불황에도 ‘위스타트’에 이어지는 기업들의 꾸준한 기부

불황에도 ‘위스타트’에 이어지는 기업들의 꾸준한 기부

요즘 메르스 등으로 인해 상황은 어렵지만 우리나라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위스타트에 기부하는 기업들의 손길이 꾸준합니다. 국내 수제 베이커리인 ‘브레댄코’ 매장에는 저금통이 설치돼 있습니다. 이 저금통이 다 채워지면 위스타트에 기부금으로 전달됩니다. 또 브레댄코의 임직원들과 점주들의 기부 신청을 받을 예정이고, 어린이 케이크 만들기 교실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또 한 기업은 대형 로펌인 ‘동인’입니다. 동인은 위스타트가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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