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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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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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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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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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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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위스타트, 법무법인 동인과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공동 사업 협약 체결

위스타트, 법무법인 동인과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공동 사업 협약 체결

<위스타트 송필호 회장(왼쪽)과 동인 이철 대표 변호사가 3일 협약식 뒤 악수하고 있다.>   7월 3일, 위스타트가 국내 굴지의 로펌인 <법무법인 동인>과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마련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위스타트 송필호 회장과 법무법인 동인의 이 철 대표변호사는 이 날 서울 삼청동 두가헌에서 조인식을 갖고 공동으로 소외 어린이 지원사업을 펼치는데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인 소속...

위스타트, 결혼•장례식장에 ‘꽃보다 기부’

위스타트, 결혼•장례식장에 ‘꽃보다 기부’

‘특별한 날을 꽃보다 기부(Give You)로’란 이름의 경조사 문화 바꾸기 운동 위스타트가  7월부터 색다른 나눔 캠페인을 펼칩니다. 축하나 경조 화환 보낼 사람이 결혼 당사자나 상주(喪主) 이름으로 위스타트에 기부를 하면 위스타트에서 ‘기부 화환(축하 혹은 근조의 종이화환)’과 기부증서를 행사 장소에 보내주는 방식이예요. 결혼 당사자나 상주가 화환 대신에 위스타트에 기부해달라고 유도할 수도 있고, 보내는 사람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한 뒤에 결혼 당사자나 상주에게 연락해 이를...

[구리마을] 공부방 잔칫날, 생일을 축하하며 식사를 나눠요

[구리마을] 공부방 잔칫날, 생일을 축하하며 식사를 나눠요

“여기 공부방은 매일 잔치를 하는 것 같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 위해 공부방을 찾아주시는 할머니가 공부방을 나서며 한 이야기입니다. 지난 6월 26일, 위스타트 구리마을에서 '생일잔치'와 '요리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삼성꿈장학재단 지원으로 내 꿈 여행(내가 꿈꾸는 여러 가지 행복)을 진행하는데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동아리 형태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수박을 열심히 썰어보아요~> 아이들에게 가장...

[후원캠페인_건강편] 아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물해주세요!

[후원캠페인_건강편] 아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물해주세요!

저소득층 아동은 여러 가지 취약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 중 성장과 바로 직결되는 ‘식사’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컵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지고, 영양식을 접하기 힘든 아이들...그나마 학기 중에는 급식으로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을 수 있지만, 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일하러 나간 부모님을 기다리며 온종일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습니다. [su_slider source="media:...

“저도 방을 가져볼 수 있을까요?”

“저도 방을 가져볼 수 있을까요?”

강원도 철원에 사는 지민이(10세, 가명)는 1남 4녀 중 넷째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7식구가 북적이는 지민이네 집은 195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15평 남짓의 허름한 공간입니다. 방2개, 부엌, 화장실…각각 3평 남짓으로 일곱 명의 식구가 생활하기에는 매우 비좁은 공간이지만, 지민이에게는 익숙한 보금자리입니다. “곳곳에 벗겨진 전선이 있어 비가 올 때마다 무서워요.”

[구리마을] 자치회의를 통해 함께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요.

[구리마을] 자치회의를 통해 함께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요.

위스타트 구리공부방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자치회의가 열립니다. 올해는 아이들의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공부방 내 활동으로 '너 나 우리-위공새 자치회의'가 진행 되고 있는데요. 자치회의를 통해 아이들은 어색해 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연습도 하기 시작했어요. <자치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처음 자치회의에서 아이들은 이런저런 불만 사항과 함께 여러가지 건의를 했는데요. 첫째 , 건의함을 설치해달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베트남]더운 여름에도 여름학기를 들으며 배움을 멈추지 않아요.

[베트남]더운 여름에도 여름학기를 들으며 배움을 멈추지 않아요.

베트남에도 무더운여름이 찾아왔어요! 위스타트 베트남센터 초등학교 학생들은 여름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베트남은 한국과 달리 5월말에 졸업식, 종업식 및 방학식을 해서 6월에 방학이 시작되고 9월에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된답니다. 그래서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할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초학력을 신장시켜주고자 여름 학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지난 6월 6일부터매일 50여명의학생들이 아침 일찍 센터에 와서 베트남어를...

아트로드 김물길 님의 희망메시지

아트로드 김물길 님의 희망메시지

향기로움은 어떠한 공간도 상황에도 빛을 발합니다. 항상 향기로운 그 마음을 품고, 앞으로도 그 향기를 풍기며 더 아름다운 일들 가득하기 바래요! 아트로드 길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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