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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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강서마을] 산모및신생아지원사업 1차 집단 부모교육
2012-03-20
개별로 진행되어온 꼬물아이(산모및신생아지원사업)와 병행하여 2012년부터 월1회 집단 부모교육(꼬물아이ll)이 함께 진행됩니다. 3월16일 금요일 배승림건강조정자의 진행으로 '모아애착증진'과 '감자의 활용방법'을 주제로 감자요리시범과 시식, 각 월령별 애착 증진 방법과 양육 목표등의 1차교육이 참가자들의 활발한 참여속에 이루어졌습니다. 교육 후 참가자들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재료인 햇감자도 전달하였습니다. 2차 교육은 '아로마오일을 활용한 베이비 마사지'를 주제로...
[강서마을] 어린이 환경교육 “지구가 아파요!”
2012-03-20
2월 24일 금요일에 위스타트 강서마을의 초등학생 친구들 22명이 모여서 우리의 무관심 속에 병들어가는 지구의 참상을 알아보고 환경교육을 통해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교육 후에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어보고 지구를 위한 실천다짐서를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우리가 만든 태양광 자동차 정말 멋지죠?? 빛을 비추면 쓩쓩 잘...
[강서마을] 3월 촌닭파티를 진행했습니다~!!
2012-03-20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아이들과 함께 촌닭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달에는 5명의 친구들이 함께 했어요~^^초등학교 3학년~6학년 아이들의 학습프로그램인 수학이 술술, 사과가 술술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들 중에 개근한 친구들을 위해 맛대로 촌닭에서 한달에 한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촌닭파티를 열어주신답니다!!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치킨을 먹고싶은 만큼 먹을 수 있는 촌닭파티!!다음달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갈 수 있도록 수업에 빠지지 말고 잘...
[강서마을] 북아트 “별북 만들기”
2012-03-20
“별북 만들기” 2011학년도 마지막 색깔놀이 수업으로 북아트 수업인 별북을 만들어 보았어요. 평소에 활동하기 어려운 수업이였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마지막 수업으로 멋진 작품을 남겨주고 싶어 하신 우리의 꽃쌤의 사랑의 마음 듬뿍 담긴 수업이였답니다.^^ 그런 우리 꽃쌤의 마음을 아이들이 알았는지 즐거워하며 열심히 참여하여 멋진 별북을 완성한 우리 아이들의 작품!! 어떠신가요? 정말 멋진 작품이 나왔지요?!^^ ...
[구리마을] 신입생 입학식
2012-03-20
3월 2일 위스타트 구리마을 새싹 공부방에서는공부방 입학식인 '해오름날' 행사가 있었습니다.이번 해오름 행사는 100% 후원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행사 였답니다.^^공부방 6학년 맡형이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사를 낭독하고귀여운 신입생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후원받은 책가방과 학용품을 신입생들에게 선물해 주었는데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해오름 행사에 마지막 하이라이트! 후원받은 치킨과 다과로 즐겁게 환영파티를...
[수원마을] 오늘은~ “치카푸카 1080” DAY!
2012-03-18
수원마을에서는 팔달구보건소와 연계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구강건강을 위하여 올바른 잇솔질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 등을 예방하고 아동 스스로 구강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치카푸카 1080"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프로그램은 구강교육,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총 50명의 아동이 참여하였고 치아우식이 발견된 아동들은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치료예정입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 모두 치아를 잘 관리하여, 우리가 여든이 되어도...
[수원마을] 아주대학교 사회봉사단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012-03-18
아주대학교 사회봉사단에서는 위스타트 대상 가족을 위하여 지난 수년간 매월 10kg의 쌀을 20포씩 정기 후원해 주셨다.이번 3월을 마지막으로 후원해 주시면서 조금 더 후원해 주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현해 주셨지만 후원 받은 쌀로 맛있는 밥을 지어 먹으며 건강하게 쑥쑥 자란 우리 아이들은 이 다음에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살리라 다짐했습니다.무거운 쌀을 어깨에 지고 3층까지 웃으며 날라주신사회봉사단 선생님들 그 미소가 참으로...
[수원마을] ‘나는 물개다!’
2012-03-18
수원마을에서는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후원으로 초등학교 1~4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 칠드런 스포츠 '나는 물개다!' 수영교실 문을 열었다. 주 1회 실시하는 수영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처음 수영을 접한 아이들도, 제법 수영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도 신나긴 마찬가지! 그렇지만, 안전이 최고 우선!수영코치 선생님의 말도 열심히 잘 듣고....지금부터 열심히 수영교실에 참여하여 수영을 배운다면 우리 아이들이 물개가 되어있을까요?...
우리 집은 가난하지만, 제 꿈은 부자입니다.
2012-03-16
우리 집은 가난하지만, 제 꿈은 부자입니다. 2010년... 부모님과 함께 살고자 몽골에서 중도입국한 현주(가명)... 현주네 가족은 아버지의 선교 활동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교회에서 지원받은 집과 월급 80만원으로 여섯 가족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현주의 동생은 3명.... 막내의 분유 값, 두 동생의 유치원 교육비 등 가족이 살아가는데 드는 기본적인 생활비만으로도, 한국에서 여섯 가족이 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아버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