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02
03

‘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frame_01

※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05

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06

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07

 

기부야 안녕 이야기

토끼를 보면 도약이 보인다(이승연, 민화작가)

토끼를 보면 도약이 보인다(이승연, 민화작가)

토끼를 보면 도약이 보인다 이승연 | 민화작가 그림 안에는 인간이 살아가야 하는 방향과 그리고 인생의 어느 순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의 카테고리가 담겨 있다. 우리나라 속담이나 설화 등 우리 문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토끼’는 쫑긋한 귀, 동그란 눈, 작은 몸, 폭신한 털, 짧은 앞다리, 긴 뒷다리, 약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떡방아를 찧는다 등 다양한 모습으로 연상된다. 그렇지만 토끼는 대체로 영리함과 교활함을 상징하기도 하여 도덕적이거나 비도덕적인 속성을 지니기 때문에...

나의 꿈, 엄마의 짐

나의 꿈, 엄마의 짐

‘공부’하고 싶다는 평범한 소망이엄마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미안한 수영이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해 가명과 외부 자료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간호조무사부터 택배까지 쓰리잡을 뛰는 엄마 홀로 수영이(고1), 호영이(고3)를 키우는 엄마. 세 식구의 생계비와 남매의 교육비를 위해낮에는 간호조무사, 밤에는 야간 간호,휴일에는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있어요.몸이 힘든 것보다 애들이 공부하고 싶다는데,돈이...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꿀수 있는 작은 시작💙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꿀수 있는 작은 시작💙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꿈꾸는 진규에게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준 13년차 프로축구선수 이우혁 후원자님! 진규를 후원하게 된 계기부터 아울렛에서 진규를 위해 직접 쇼핑한 이야기, 그리고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까지 영상에서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진규 지원 후기 자세히 보기 👇👇👇 현실의 벽에 부딪힐 때, 체력의 한계를 느낄 때, 그 어떤 순간에도 축구를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겐...

쑥쑥 성장하는 서준이와 예준이

쑥쑥 성장하는 서준이와 예준이

가정 폭력으로부터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임신한 몸으로 용기 있게 집을 나온 서준이와 예준이의 엄마. 쉼터에서 지낼 수 있는 기간이 끝나고 눈앞에 닥친 막막한 현실에 좌절했을 때, 위스타트를 통해 2,800명이 넘는 후원자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위스타트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으로 서준이네 가정의 생계비와 주거비(월세)를 약 10개월 동안 지원했어요!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물품) 서준이네 이야기를 보고 직접 분유와 물티슈, 유아용 과자 등 물품을 구입해서...

‘경영자’에서 ‘기업가로’ 퀀텀 점프(박항준,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이사장)

‘경영자’에서 ‘기업가로’ 퀀텀 점프(박항준,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이사장)

‘경영자’에서 ‘기업가’로 퀀텀 점프를 기대하며 박항준 |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이사장 혹자들은 기업가와 경영자, 관리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그러나 애플의 스티브 잡스,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를 단순히 경영자라 하지 않는다. 엄연히 우리는 이들을 기업가라 부른다. 후대들은 이들을 최고 기업가로 칭송하고 그들의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배우려 노력하고 있다. 이렇듯 이 세 유형의 CEO들은 엄연히 구분되고 있으며, 구분할 필요가 있다....

우물 속 개구리들에게(강유진,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저자)

우물 속 개구리들에게(강유진,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저자)

우물 속 개구리들에게 '점프를 준비하렴' 강유진 |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저자 누구나 그렇다. 준비 없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 보는 사람들과 가족이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것들을 경험하며 자란다. 자신이 직접 겪은 것이든 책이나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겪은 것이든, 경험은 한 사람의 생애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중요한 건, 경험해 보지 않았다면 쉽게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나의 학창 시절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즐겁고 희망차기보다는 어둡고 불안했다. 타고난 성향...

후원하기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