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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마을] “장난감 사주지 못한다고 이제 미안해하지 마세요.”

[강진마을] “장난감 사주지 못한다고 이제 미안해하지 마세요.”

장난감 대여 전문도서관 시범운영 270여 점 장난감 구비, 0~만 5세 아이 단계별 장난감  <아이들을 데려온 엄마가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다.> 전남 강진군의 김정희씨는 강진군의 장난감 도서관 첫 이용자가 되었습니다.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다는 소식에 한 달음에 달려가 세 살배기 준서가 갖고 싶던 장난감을 대여했어요. 평소 아이에게 장난감을 마음껏 사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금세 커가는 아이한테 맞춰 장난감을 사주기에는 돈도 많이 들고 장난감 살 곳도 마땅치...

[베트남] 바다구경부터 인형극관람까지~ 설렘 가득 나짱 견학기!

[베트남] 바다구경부터 인형극관람까지~ 설렘 가득 나짱 견학기!

2015년 4월 11일, 2학년 학생 60명과 담임교사들 그리고 위스타트 베트남 센터(Manduk WeStart) 직원들이 나짱 일대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약 40분 가량 이동하여 에메랄드 빛 바다와 넘실거리는 파도, 그리고 황금빛 모래사장이 있는 나짱 해변에 설레임을 가득 안고 도착했습니다~! 해변 산책 후, 재미있는 게임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보는 바다에 좋아했는데요. 해변을 떠나 아쿠아리움으로 이동해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 마주하는 알록달록한 색깔의...

쿠론, 미술 교육 지원으로 사회공헌 활동

쿠론, 미술 교육 지원으로 사회공헌 활동

위스타트 구리마을과 연계 시즌 테마 ‘원더랜드’를 미술 교육 테마로 커리큘럼 기획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쿠론'은 지난 해 12월, 청담CGV에서 진행한 자선바자회 ‘쉐어러브(SHARE LOVE)’의 수익금 일부를 저소득층 아동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위스타트에 기부했습니다. '쿠론'은 '위스타트 구리마을'의 디자인 및 미술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대상으로 미술 교육을 지원합니다. 쿠론의 2015 봄/여름 시즌 테마인...

[베트남]치카치카 양치질~뽀드득뽀드득 깨끗하게 손 씻기~!!

[베트남]치카치카 양치질~뽀드득뽀드득 깨끗하게 손 씻기~!!

3주에 걸쳐 칸화-제주초등학교의 전교생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전교생이 모두 모여 진행한 것이 아니라 각 학년별로!! 수준에 맞게 위생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사전에 비누, 칫솔, 치약을 배부하여 학생들이 위생교육을 진행하는 동안에 열심히 양치질을 하고 화장실을 이용한 뒤에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2학년 학생들의 위생교육을 진행할 때에는 예쁘게 만든 치아모양 교구를 이용하였는데요. 학생들이...

[파랑새봉사단] “처음엔 언니들에게 배웠고, 이젠 제가 동생들에게 알려줘요.”

[파랑새봉사단] “처음엔 언니들에게 배웠고, 이젠 제가 동생들에게 알려줘요.”

봉사는 배터리 ‘봉사라는 것이 큰 힘이 되는구나.’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을 때 아무것도 몰라서 언니들이 하는 것을 보고 천천히 배웠고, 이젠 제가 커서 동생들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제가 파랑새 봉사활동을 한 지 4년이 지났습니다. 봉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봉사활동은 누가 권해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봉사에 최선을 다하고 보상을 바라지 않고 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활동은 되살림, 숲체험, 손수건을 만들어서...

위스타트 베트남센터 칸호아성 상 수상

위스타트 베트남센터 칸호아성 상 수상

2015년 2월 6일. 위스타트 베트남 센터에 기쁜 소식이 있었습니다. 베트남 칸호아성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기여한 단체(7곳)와 개인(3명)에게 주는 시상식에 외교청의 추천으로 위스타트가 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칸호아성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특별시, 광역시, 도에 속하는 큰 도시입니다. 시상식은 아미아나 리조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베트남사람들과 투자자. 다양한 외국인 등 많은 후보자들 가운데, 위스타트 베트남 센터는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10명의 수상자들 가운데...

[인턴후기]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위스타트에서

[인턴후기]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위스타트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14년의 겨울을 위스타트에서 지낸 인턴 김현우입니다. 저는 광고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광고를 공부하며 NGO의 수많은 광고들을 봐 왔습니다. 매번 ‘어쩜 이렇게 크리에이티브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만 고민하던 도중 광고가 전하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도움을 전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위스타트 춘천마을에서 자원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위스타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마을은 자원봉사자와 근로학생들, 그리고 학교를 마치고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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