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축구계의 레전드와 국내 대표 선수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오는 10월 17일(금)부터 26일(일)까지 열리는 ‘위아자 나눔위크 2025’를 맞아 국내외 축구인들이 의미있는 기증품을 내놓으며 나눔릴레이에 동참했다. 축구선수이자 감독 클라렌스 세도르프가 사인 유니폼을 기증했다. [사진 중앙일보·위스타트] 축구선수이자 감독인 클라렌스 세도르프는 ‘2025 아이콘매치’에서 착용한 FC 스피어 사인 유니폼을 기증했다. 세도르프는 지난 아이콘매치에서 박지성과 한 팀을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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