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들이 위아자 나눔위크 2025에 뜻을 보탰다.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KT위즈 외야수 안현민이 각각 실착 유니폼을 기증하며 나눔 릴레이에 동참했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 선수는 친필 사인 유니폼을 기증했다. [사진 중앙일보·위스타트] 한화 이글스 문동주는 실제 경기에서 착용하고 개인 락커에 보관 중이던 유니폼에 친필 사인을 남겨 기증했다. 그는 “제가 올 시즌 주말 홈 경기 때 실제로 착용했던 친필사인 유니폼을 기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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