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중인 이야기
코로나바이러스로 집 안에 갇힌 아이들
2020-02-28
코로나바이러스로 집 안에 갇힌 아이들 점점 확산되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아이들의 방학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방학 중에 아이들을 보호하고 끼니를 챙겨주는 역할을 했던 지역아동센터 등의 복지 시설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 휴업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들은 긴 하루를 집 안에서 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확진자가 대량으로 발생한 지역 중에는 부모님께서도 일을 쉬며 아이와 함께 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벌어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저소득층 가정들은...
두 배로 노력해야 하는 아이들
2020-01-08
*일시후원 계좌 국민 815601-04-119224 (사)위스타트 (계좌 입금 시, '입금자명+학습' 입력)
아이들의 미소 속에 숨겨진 아픔
2019-12-26
미소 속에 숨겨진 아픔 위스타트 다솜 인성센터 아이들의 밝은 미소 속에는 아픔이 숨겨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입은 웃고 있지만 그 안에는 치아 부식, 충치, 잇몸 통증 등 치아 건강에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한 번 망가지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치아. 하지만 열악한 가정 형편과 현실적 문제들에 치여 치과 치료는 늘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맙니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시간이 흐르다보니 이미 치아 부식이 많이 진행된 아이들도 있습니다. 한 아이는 학교에서 급식을...
함께 만든 변화 이야기
아홉 가정에 힘이 되었습니다.
2020-09-08
아홉 가정에 힘이 되었습니다. 지난 5월, 후원자님들께서 위스타트에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놓여있던 아홉 가정에 전달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식구들의 끼니 걱정, 당장 내야 하는 공과금 걱정에 시름이 깊어가던 가족들에게 후원금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선뜻 응원의 손을 내밀어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대신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소연이와 재민이에게 전해진 희망 코로나19로 일하던 문구점이 문을...
1,191명의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2020-07-30
1,191명의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준영이(가명)에게 맑고 선명한 소리를 선물해주기 위해 함께 해주신 1,191명의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제 때 교체하지 못하고 있었던 준영이. 해피빈 후원자님과 KT&G 임직원 여러분의 나눔으로 새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가볍고 성능 좋은 새 보청기 목표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모인 덕분에 준영이는 기대보다 더 성능이 좋은 보청기를 구입했습니다. 6년...
답답하고 막막한 일상에 찾아온 선물
2020-06-18
“학교 급식이 그리워졌어요.” 코로나19로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인 것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이었습니다. 생계 걱정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에 감염될 걱정까지 해야 했던 아이들. 확실한 답이 없는 상황에 불안과 걱정, 답답함만 늘어갔습니다. 방학이 길어지면서 집에만 있어야 했기 때문에 끼니 걱정도 늘었습니다. 위스타트 선생님을 만난 한 아이는 “학교 급식이 생각나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는 밥걱정이 없었거든요.”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위스타트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