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데이(Day), 축하한 데이(Day)

소중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나눔의 기쁨으로 함께 하세요.

우여곡절 많았던 연애 후 드디어 골인한 결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의 첫 돌, 드디어 성인이 된 나의 20번째 생일, 조금은 특별했던 그 사람과의 만남 1주년 기념, 건강해서 감사한 회갑 기념, 10년만의 동창생들과 만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데뷔 기념일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축하하는 특별하고 감사한 날들이 있습니다. 위스타트 어린이들도 이렇게 소중한 날들을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념일 후원에 함께하셔서 더욱 특별한 나눔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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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데이 축하한 데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는 후원증서와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됩니다.
후원 신청 후 담당자에게 메일 혹은 전화로 사연과 관련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춤형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 we@westart.or.kr   문의 : 02-318-5014

매달 위스타트 아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에도 참여해주세요.더욱 특별한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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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 데이(Day)~ 행복한 이야기

인생은 한길만 있는 게 아니~임마.

인생은 한길만 있는 게 아니~임마.

제목을 보고 웃음을 짓는 사람은 jtbc 예능 마니아가 틀림없다. 관통령(‘관종’계의 대통령. 관종은 사람의 이목을 끌기 위해 무리한 언행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관심병 종자’의 준말. 장 아나운서는 관종이란 별칭을 만족해함.)으로 불리며 핫한 jtbc 예능판을 더 뜨겁게 달구는 대세, 장성규 아나운서를 만났다. 입사 7년 차인 장 아나운서는 우리가 흔히 뉴스에서 접하는 보통의 아나운서들과는 다르다. 아침뉴스를 맡으며 매일 새벽 4시에 출근하던 보통?의 아나운서에서 예능...

마을버스의 새로운 도전

마을버스의 새로운 도전

글 l 임택 여행작가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해 놓고 도전하지 않으면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거야.’ 내 나이 50살이 되던 해 나는 여행작가가 되겠다며 하던 일을 정리했다. 무역업을 하며 꽤 괜찮은 수입을 올리고 있었던 나에게는 큰 도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반 기대반으로 샛길로 들어선 나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어느 날 동네 언덕길을 힘겹게 올라오는 마을버스를 보게 되었다. 마을버스는 좁은 골목길을 돌면서 사람들을 실어 나른다. 평생 그는 정해진 길로만 다닐...

[정선마을] 파랑새 봉사단 해단식

[정선마을] 파랑새 봉사단 해단식

물 좋고 공기 좋은 자연 속 작은 미술관인 쾌연재도자미술관.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파랑새 봉사단을 위해 특별체험을 준비했습니다. 도자기 체험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재미없을 것 같다며 툴툴 불만을 내뱉는 것도 잠시, 전시된 그림을 감상하고 도자기를 만지고 다듬으며 어느새 진지하게 집중하는 아이들을 지켜보자니 마냥 웃음꽃을 피우게 됩니다. 촉감으로 시각적으로 도자기를 느끼며 아이들 간의 대화도 술술~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작품을 만드는 것을 돕고 아이디어도 공유하니...

[고양마을] 이 거리의 피카소는 나!

[고양마을] 이 거리의 피카소는 나!

9월 24일, 토요일 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여든 청소년들이 대능 4리에 벽화를 그리기 위해 배움 누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벽화 그리기에는 배움 누리 청소년 12명, 자원봉사자 6명, 직원 3명까지 총 2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전에도 대능 4리에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한 적이 있었기에 여기저기 배움 누리 아이들의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벽화 그리기는 조 구성, 그림 선정, 그리기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우선 벽화를 그리기 3주전 4-5명을 한 조로 편성, 회의를 통해 주제그림을...

대한민국 세계시(市) 아이들

대한민국 세계시(市) 아이들

부산 한마음다문화지역아동센터 오희숙 센터장 2010년 겨울 다문화가정의 아동들과 1박2일 비전캠프를 하며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다. 그때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 입에서 뜻밖에도 ‘자살하는 거요‘라는 대답이 나왔다. 충격과 함께 얼마나 그동안의 시간들이 힘들었을까 하는 안타까움에 가슴이 저며왔다. 그래서 다문화 아동들이 어디서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당당하게 꿈을 키우며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마음 다문화 지역아동센터를 시작하게 되었다. 16살에 중국에서...

‘지원’은 나의 운명

‘지원’은 나의 운명

결혼과 동시에 전형적인 가정주부로 두 아이를 기르다 막내가 초등학교 다니던 어느 해, 살면서 하나씩 끝나가는 것에 대한 허망함으로 무기력에 빠져들게 되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남은 시간은 세상에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 우울증에 걸리겠다 싶어 장애인 단체에서 근무하는 지인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봉사를 해 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부분인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나를 보며 ◌◌엄마라면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시작하자고 하여 자폐장애를...

[자전거아빠] 아이들의 마음은 맑음!

[자전거아빠] 아이들의 마음은 맑음!

“아침부터 햇빛이 쨍쨍” 자전거아빠 2기의 마지막 날, 그 어느 때 보다 맑고 화창한 날씨가 자전거아빠와 아이들을 맞아주었습니다~ 날씨만큼이나 자전거아빠와 아이들의 마음 역시 맑음! 입니다 본격적으로 자전거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기 전, 안전모와 안전장비 착용은 필수! 첫 만남 때 자전거를 타지 못해 무서워하던 아이들도, 아직은 서툴지만 이제는 씩씩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타기 시작합니다. 자전거아빠들과 씽~씽 즐겁게 자전거타기를 마치고, 모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여름이에게 찾아 온 더 건강한 내일

여름이에게 찾아 온 더 건강한 내일

지체장애 때문에 걷기도 말하기도 어려운 여름이 강원도 삼척시에 사는 여름이(8세, 가명)는 지체장애아동으로,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힘든 아이입니다. 여름이는 발달을 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활치료와 언어치료가 필요하지만, 여름이의 어머니께서는 홀로 자녀 2명을 키우시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분과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매일 걷는 연습을 하고 언어치료를 잘 받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여름이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작년 여름에는 보행훈련기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심한 생활고에 깊은 한숨만...“굶고 학교에 가요.” 우애가 깊은 삼남매 소은이(가명, 13세), 지은이(가명, 11세), 성민이(가명, 8세)는 강원도 원주에 살고 있습니다. 삼남매의 부모님은 사업실패로 생긴 부채를 착실히 갚아가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 직장이 갑자기 문을 닫으면서 생활에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기초수급비 20만원은 네 식구가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공과금은 연체되었고, 쌀독에는 쌀 한 톨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치킨이 먹고 싶다는 성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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