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데이(Day), 축하한 데이(Day)

소중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나눔의 기쁨으로 함께 하세요.

우여곡절 많았던 연애 후 드디어 골인한 결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의 첫 돌, 드디어 성인이 된 나의 20번째 생일, 조금은 특별했던 그 사람과의 만남 1주년 기념, 건강해서 감사한 회갑 기념, 10년만의 동창생들과 만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데뷔 기념일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축하하는 특별하고 감사한 날들이 있습니다. 위스타트 어린이들도 이렇게 소중한 날들을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념일 후원에 함께하셔서 더욱 특별한 나눔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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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데이 축하한 데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는 후원증서와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됩니다.
후원 신청 후 담당자에게 메일 혹은 전화로 사연과 관련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춤형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 we@westart.or.kr   문의 : 02-318-5014

매달 위스타트 아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에도 참여해주세요.더욱 특별한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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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 데이(Day)~ 행복한 이야기

[수원마을] 위풍당당! 파랑새봉사단 자원봉사활동 4회기

우리 We-Start 수원마을에서는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고,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에 대한 봉사정신을 길러주기 위하여 지난 9월 19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내 4층에 위치한 정보화교육장에서 사회통합팀 김재범 선생님이 장애의 종류,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비율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휠체어, 안대, 흰 지팡이 등을...

[수원마을] 9월 아동 필수교육(권리 및 학대예방교육, 생활안전교육, 지구촌체험관 견학)

우리 We-Start 수원마을에서는 9월 아동 필수교육의 일환으로 권리 및 학대예방교육! 생활안전교육! 지구촌체험관 견학!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권리 및 학대예방교육] 2012.09.11(화) 17:30~18:30 [생활안전교육] 2012.09.18(화) 17:30~18:30 [지구촌체험관 견학] 2012.09.22(토) 09:30~13:30 다가오는 10월에는 경제교육, 달란트 시장놀이, 보건안전체험장 방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We-Start 수원마을 친구들의 많은...

[장흥마을]We Start 장흥마을 5주년 성과 보고회

We Start 장흥마을 5주년 성과 보고회   We Start 장흥마을에서는 지난 9월 10일 5주년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이명흠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운영위원 및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결과로 평가돼 기쁘다"며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더욱 성숙되고 발전된 아동복지 사업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We Start 운동본부 운영위원이며, 서울대학교...

[강서마을] 아로마오일을 활용한 건강한 자기관리!

9월21일 꼬물아이2 (산모 및 신생아 지원사업2) 집단 부모 교육은 늘 유익한 정보를 주시는 민대희 선생님께서 아로마오일을 활용한 미용 마사지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건조해 지기 쉬운 가을철 피부관리 방법도 함께 배우면서 건강한 자기 관리를 통해 긍정적인 가족의 구심점 역활을 해낼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님들~!! 일상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나눠드린 아로마오일로 열심히 마사지하시고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10월 25일 목요일 7차 교육 때...

[강서마을]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6월 마지막주 토요일 처음 시작한 책한첩 프로그램~~ 처음엔 책을 싫어하던 우리 아이들도 지금은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7명의 1, 2학년 꼬마 천사들과 글쌤이 함께 하는 책한첩은 책을 읽는 사이에 생각도 쑥쑥 자라고 맘도 넓~어지는 멋진 시간이랍니다. 재미난 상상과 즐거운 생각이 가득한 책한첩 시간!! 완전...

새벽에야 돌아오는 용감한 봉사대

새벽에야 돌아오는 용감한 봉사대

처음에 봉사활동을 결심하고 가볍게 아이들을 만나러 왔을 때 이 아이들은 하나같이 '저  사람은 뭘 주러 온 사람인가' 하는 눈빛이었다. 입만 열면 욕만 하는 이 아이를 처음 봤을 때 감당이 안 되었다. '10살 아이 입에서 이렇게 거친 말이 술술 나올까'해서다. 이 아이는 3차례 아버지가 바뀌었고 엄마는 유흥업소에 다니시는 분이었다. 욕을 심하게 해서 아버지한테 맞으면 엄마가 달려왔고, 엄마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욕이었던 것이다. 처음에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화가...

[세상 읽기] 치유가 필요할 때 / 혜민

“스님, 인생이 왜 이리도 씁니까?” 이메일이나 페이스북을 열어볼 때마다 가슴 아픈 메시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인생이라는 학교에서 누구나 한두 번은 크게 좌절하고 상처입고 우울해하고 내팽개쳐진다. 그럴 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싶은데 어떻게 나를 알게 되어 글로써 에스오에스를 친다. “스님, 제발 저를 살려주세요. 지금 너무 급해요.” 마치 아이가 절규하는 듯한 메시지를 접할 때마다 얼마나 힘들면 생면부지인 내게 이런 글을 쓴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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