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후원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어린이들이 밝은 미래를 설계하고, 그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꿈을 보태주고 있습니다. 위스타트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사업을 함께할 기업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문의 : 전략사업부 02-318-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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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금후원공익연계 마케팅물품기부임직원 자원봉사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조성된 기금을 기업의 특성에 맞게 위스타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위스타트 마을 및 아동들을 지원합니다.

기업의 자원 및 경제적 성과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기업과 위스타트가 협력해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과 연계한 직·간접적인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금을 조성합니다

기업 및 단체에서 지원한 현물을 위스타트 마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들에게 물품을 지원합니다.

기업의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위스타트 마을에서 나눔활동을 펼칩니다. 기업의 사회공헌과 더불어 기업 임직원들의 참여도 활성화되는 성숙한 사내 기부문화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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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원이 만들어내는 기적

「1004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여간 진행된 캠페인에, 신규 534명의 사우가 후원을 약속해주셨습니다. 1004원이라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아이들의 성장과 가정의 변화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 영향 받지 않고, 동등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복지·교육·건강 서비스를 지원받게 됩니다. 아빠와 함께 사는 것, 가족과...

위스타트 어린이들의 ‘천사(1004원)’가 되어주세요.

위스타트 어린이들의 ‘천사(1004원)’가 되어주세요.

100만명∼.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저소득층 어린이의 숫자입니다. 위스타트(We Start)가 처음 출범하던 10년 전에 비해 별로 달라지지 않은 숫자입니다.

2004년 중앙일보의 탐사기획 ‘가난에 갇힌 아이들’을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의 비참한 현실이 낱낱히 드러났고, 이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위스타트가 만들어졌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는 데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이 있습니다. 어린이를 둘러싸고 있는 제반 환경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뜻일 겁니다. 위스타트는 단순히 해당 어린이에 대한 지원에 그치지 않습니다. 어린이가 호흡하는 가족과 지역사회를 함께 개선해 이들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꿈을 키워가고,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오는 5월로 설립 10주년을 맞습니다.

위스타트는 중앙일보의 탐사기획과 임직원들의 ‘천사나눔운동’ 으로 설립할 수 있었습니다. 그 힘으로 지금 5,000여명의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헐벗고 굶주린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홍보 모델로 내세우는 다른 대형 복지기관들처럼 어린이들의 비참한 사진과 영상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의 초상권과 자존감도 그 만큼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 대형 복지기관 보다 훌륭하고 촘촘한 체계를 갖추고 아이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1004클럽’ 가입으로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사우 여러분도 ‘천사’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10구좌(1구좌 1,004원, 10구좌 1만40원) 이상을 신청하시면 매월 급여에서 자동으로 기부가 됩니다.

“기부에 그치지 않고 몸으로 직접 봉사하고 싶어요”

“기부에 그치지 않고 몸으로 직접 봉사하고 싶어요”

서울 서소문동 뒷골목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식당들이 많다. 전주식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오복정’도 그 중 하나다. 가게에 들어서면 빛 바랜 벽지와 두꺼운 나무 테이블, 질감 투박한 뚝배기가 40년된 가게의 역사를 말해준다. “조금씩 하는 기부는 돈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봉사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못하잖아요.” 어머니의 뒤를 이어 가게를 운영중인 전병인 사장의 이야기다. 아직은 마음만 가지고 있지만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옆에서 몸으로 헌신하며 살고 싶다는 전사장의...

수출입銀, 다문화가정 문화예술사업에 4500만원 후원

수출입銀, 다문화가정 문화예술사업에 4500만원 후원

    한국수출입은행은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가 펼치는 다문화가족 대상 문화예술사업에 4500만원을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덕훈 행장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허승연 꼴라쥬 센터장과 정신정 뮤즈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동재 위스타트운동본부 사무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위스타트 운동은 우리(We) 모두가 나서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을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Start)을...

엘르, We Start 해외 아동 지원을 위한 ‘쉐어 해피니스’ 기부금 전달

엘르, We Start 해외 아동 지원을 위한 ‘쉐어 해피니스’ 기부금 전달

지난해 12월, 허스트중앙(대표 윤경혜)이 발행하는 패션 매거진 ‘엘르’가 연말연시 소외된 어린이와 여성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 로 55명의 셀러브리티와 42개의 브랜드가 힘을 합해 2억 원을 모금했습니다. 쉐어 해피니스는 브랜드의 구호 기금과 스타의 재능 기부가 더해져 <엘르>의  지면 기부로 이어지는 고유의 이벤트로 2008년에 시작해 지난해(2013년) 제 6회를 맞았는데요. 브랜드, 스타, <엘르>가 삼위일체가 되어 모든 기부금은...

EM미디어, 저소득층 아동 대상 뮤지컬 관람행사

EM미디어, 저소득층 아동 대상 뮤지컬 관람행사

EM미디어, 저소득층 아동 대상 뮤지컬 관람행사 위스타트운동본부 지원 대상 아동 83명 등, 총 140여명 초청 EM미디어는 지난 13일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강원도 정선지역 저소득층 어린이 30여 명을 초청해 뮤지컬 '뽀로로 탐험대 크롱을 구해줘' 관람행사를 실시했다. 위스타트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이번 관람행사는 오늘뿐 아니라 이달 중 총 5회에 걸쳐 서울 강서지역, 강원 춘천, 속초, 정선 지역 저소득층 아동 83명, 보호자, 활동가 등을 포함해 총 140여명을...

엘르 ‘쉐어 해피니스’ 2억 기부

엘르 ‘쉐어 해피니스’ 2억 기부

허스트중앙(대표 윤경혜)이 발행하는 패션 매거진 ‘엘르’가 연말연시 소외된 어린이와 여성들을 돕기 위한 ‘쉐어 해피니스’ 프로젝트로 마련한 기부금 2억원 중 2천 2백여 만원을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We Start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쉐어 해피니스’는 ‘엘르’ 매거진의 지면 기부와 개그맨 유재석을 비롯,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출연진 고아라·도희·유연석 등 스타의 재능 기부, 브랜드의 구호 기금이 모여 만들어낸 화보 프로젝트로 올해로 6회째다. 전달된 기부금은...

롯데마트와 가수 요술당나귀 라마와 함께한 “꿈을 꾸는 다락방”

롯데마트와 가수 요술당나귀 라마와 함께한 “꿈을 꾸는 다락방”

롯데마트와 We Start운동본부는 작년부터 “꿈을 꾸는 다락방”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가난한 환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아이가 꿈을 꾸고 키울 수 있는 아이만의 공부방을 만들고 있답니다. 오늘 새로운 공부방을 갖게 될 주인공은 We Start 춘천마을의 아동인데요. 음악을 하고 싶어하는 윤진(가명·초교 4년)이와 공부에 전념하고픈 연서(가명·초교 6년) 이랍니다. 춘천에 가는 길 내내 두 아이의 공부방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We...

e편한세상을 만드는 대림산업의 진심

e편한세상을 만드는 대림산업의 진심

  지난 12월 12일에 We Start운동본부에 작은 선물이 도착했답니다. 여러분은 대림산업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e편한세상'이라는 아파트브랜드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겠죠? 주택사업 외에도 일반 건축, 토목, 플랜트 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대림산업에서 We Start 어린이들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꿈을 향해 스타트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기부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기부하시면서도 전달식도 필요없다며 기부금이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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