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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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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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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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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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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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3기 발대식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3기 발대식

‘2017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3기 교육봉사단 교육 및 발대식’이 지난 8월 21일-22일, 삼성생명휴먼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생명과 위스타트는 2016년부터 청소년들에게 금융 및 보험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금융교육과 사회구성원으로서 올바르게 소통하며 활동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인성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강사진을 대학생 교육봉사단으로 꾸려 금융&인성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BBQ] 릴레이 치킨파티 2017.09호

[BBQ] 릴레이 치킨파티 2017.09호

8월 30일 오후, 40여명의 아이들이 ‘치킨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 위스타트 철원마을에 모였습니다. ‘치느님’이 오신다며 치킨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유난히 리액션이 좋았던 철원마을 아이들은 파티 내내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골든벨 퀴즈의 정답 발표를 기다릴 때는 잔뜩 긴장한 표정을,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란 표정을, 맛있는 치킨을 먹을 때에는 행복한 표정까지! 사진으로도 아이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생생하게...

[BBQ] 릴레이 치킨파티 2017.08호

[BBQ] 릴레이 치킨파티 2017.08호

8월 18일, 위스타트 원주마을에서는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BBQ 치킨 파티가 열렸습니다. 귀여운 꼬꼬모자를 쓰고 골든벨 퀴즈에 집중했던 아이들! 꼭 골든벨을 울려서 상품을 받겠다는 의지가 활활 타올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1등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상품을 받지 못한 친구도 생겼는데요. 친구가 속상해하자 한 친구가 선뜻 자신이 받은 상품을 양보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훈훈한 광경에 선생님과 친구들은 박수를 보내주었다고 합니다. 퀴즈 시간을 훈훈하게...

[BBQ] 릴레이 치킨파티 2017.07호

[BBQ] 릴레이 치킨파티 2017.07호

일곱 번째 치킨릴레이는 부산에 있는 한마음다문화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를 뚫고, 부산까지 먼 길을 달려오느라 힘들었지만,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마음 아이들은 퀴즈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미리 BBQ를 검색하며 예습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OX 퀴즈뿐만 아니라 주관식 퀴즈까지 답을 척척 이야기했습니다. 이날 골든벨 퀴즈에서는 센터에 다니는 삼남매가 상품을 모두 휩쓸어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즐거운...

[모금:준성] 경제적으로 무너진 가족

[모금:준성] 경제적으로 무너진 가족

준성이는 다문화 가정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받을 때가 많아 속상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꿋꿋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대견한 친구입니다. 착한 준성이의 여섯 식구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긴급 지원이 필요합니다. * 모금 후기...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교육봉사단 2기를 마치며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교육봉사단 2기를 마치며

  https://youtu.be/yRoVKhS190c 다른 꿈,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이 만나, 같은 길을 가는 '동료'가 됐습니다. 꿈을 만드는 여정 봉사자 52명 교육받은 학생 5341명 꿈을 키우는 너&우리 때론 서툴기도 했지만, 서로 응원해 주는 든든한  '동료'들이 있어서, 우리를 믿고 따라주는 '학생'들이 있어서 어느새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우리'가 됐죠. 함께한 시간, 우린 서로에게 좋은 선생님이 돼 준 것 같습니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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