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회공헌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어린이들이 밝은 미래를 설계하고, 그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꿈을 보태주고 있습니다. 위스타트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사업을 함께할 기업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문의 : 모금팀 오창재 02-318-5727 


참여방법

기업기금후원공익연계 마케팅물품기부임직원 자원봉사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조성된 기금을 기업의 특성에 맞게 위스타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위스타트 마을 및 아동들을 지원합니다.

기업의 자원 및 경제적 성과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기업과 위스타트가 협력해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과 연계한 직·간접적인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금을 조성합니다

기업 및 단체에서 지원한 현물을 위스타트 마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들에게 물품을 지원합니다.

기업의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위스타트 마을에서 나눔활동을 펼칩니다. 기업의 사회공헌과 더불어 기업 임직원들의 참여도 활성화되는 성숙한 사내 기부문화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기업사회공헌 프로세스 

Step 1. 접수/상담 : CSR에 대한 요구를 가진 기업의 첫 사업 상담
Step 2. 분석 : 기업요구분석, 사회요구분석
Step 3. 제안 : 기금조성, 자원봉사, 마케팅/홍보, 세부사업 진행이 포함된 제안
Step 4. 협의/조정 : 사업기조, 세부진행절차, 평가지표 방식/주체
Step 6. 진행/관리 : 사업관리지침에 따른 사업진행 예우/홍보
Step 7. 평가 : 지표에 따른 평가기획, 실행, 기업가치, 사회가치, 위스타트 가치
Step 8. 보고/예우 : 사업결과보고, 기부금영수증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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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공헌 이야기

드림월드, 꿈의 세상이 펼쳐지다

드림월드, 꿈의 세상이 펼쳐지다

여기 꿈을 꾸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은 하나의 세계로 묶을 수 없습니다. 어떤 때는 시간을 넘나들기도 하고 공간을 초월하기도 합니다. 35명의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꿈의 세상이 미술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이 겨울 따뜻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해줄 <드림월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 한 해 동안, 위스타트는 롯데월드와 함께 서울 송파구 지역아동센터의 미술에 재능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물을...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

글 ㅣ 이지현 위스타트 전략사업부   1화 ‘설렘 반 긴장반, 첫 만남’ 불안한 손과 떨리는 마음으로 두발자전거에 앉았던 그날,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든든하게 도와주었던 아빠의 기억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이다. 어린 시절 자전거를 배우는 것과 동시에 세상을 살아갈 힘과 지혜를 익혔던 경험. 이러한 평범한 기억조차 갖기 어려운 아들‧딸 1~20호 그리고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꽉 잡아줄 든든한 아빠 1~20호가 따뜻한 동행 '자전거아빠 프로젝트’에 입성했다....

여성중앙 스타 도네이션 화보

여성중앙 스타 도네이션 화보

  "아이는 엄마를 통해 나눔의 세상을 본다" 차가운 공기가 점점 진해지는 겨울을 앞두고 여성중앙과 위스타트가 모녀 도네이션 화보를 통해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화보촬영에는 모델 변정수씨 모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씨와 자녀들, 배우 정시아씨 모녀,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씨 모녀, 아나운서 이정민씨 모녀가 함께 했습니다. 화보 수익금과 물품은 위스타트의 저소득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전달 될...

자전거아빠 동화책

자전거아빠 동화책

2016년 자전가 아빠 프로젝트입니다. WE START는 삼천리자전거의 후원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4주간, 두발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모자/조손가정의 초등학교 1~3학년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고자 '자전거아빠'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자인 '자전거아빠'와 아동의 1:1 자전거배우기 동행을 통해 아이들은 자전거와 관련된 기술, 안전 교육 뿐만 아니라 인성가치도 함께 배우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후 아빠와 아이들 개개인의 동화책을...

12년째 참여한 GS칼텍스, 누적 기부액 5900만원

12년째 참여한 GS칼텍스, 누적 기부액 5900만원

GS칼텍스 직원들이 게임기·미술품 등 장터에 내놓을 물건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김경록 기자] 해가 거듭될수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GS칼텍스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올해 2000여 점의 기부 물품을 모았다. 이 회사는 2005년부터 12년째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해 그간 2만2000여 개의 물품을 판매했고 누적 기부액도 5900여만원에 달한다. 지난해부터는 연중 상시 기증을 받기 위해 서울 역삼동 사옥 27층에...

나의 꿈과 모험, 2막의 시작!

나의 꿈과 모험, 2막의 시작!

2016년 9월 29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화랑에 오랜만에 ‘드림ART스테이지’에 참여하는 아동들과 롯데월드 임직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