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해주신 덕분에 아이들의 일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아이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6개월에서 1년 이상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결과보고를 받아보시기까지 시간이 걸릴 때도 있는데요. 오늘은 지난해 지원을 시작한 6명의 아이들 중간 소식을 먼저 전해드립니다🙂

위스타트는 어떻게 후원금을 사용하나요?

위스타트는 한 번의 물품 전달로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의 상황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필요한 것을 채워가는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후원금은 크게 네 가지 영역에서 사용됩니다.

  • 🍚 복지 지원 : 식비·식료품, 의류·난방비 등 생계 지원
  • 📝 교육 지원 : 학원비, 학습 교재, 진로 상담
  • 💪 건강 지원 : 신체 활동(스포츠 등) 및 의료비 지원
  • 💗 심리정서 지원 : 상담, 인성교육 프로그램, 특별 체험 활동

위스타트는 어떻게 결과보고를 하나요?

지원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인 경우가 많아 최종 결과보고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그 기다림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중간 소식을 먼저 전하고, 모든 지원이 완료된 뒤 최종 후기를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개별 캠페인을 통해 후원해주신 분들께는 사업 종료 후 카카오톡으로 결과보고를 직접 안내드립니다. 매월 이메일 뉴스레터와 연 1회 소식지를 통해서도 아이들 소식을 꾸준히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아동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세명이를 웃게 한 우유와 케이크

분유와 이유식을 걱정하던 세명이는 식비와 생활용품 걱정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일에는 생일파티도 열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보호자가 전해준 말입니다.

학원에 다니며 공부하는 재연이, 신영이

3천 명이 넘는 후원자님의 응원을 받은 재연이와 신영이는 지금 학원에 다니며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원에 다닐 수 있어서 공부가 쉬워졌어요.” 작은 성취감이 쌓이며 자신감도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나만의 것’이 생긴 태욱이와 경인이

아픈 엄마를 돌보며 하루를 버티고, 장애가 있는 형에게 늘 양보하던 두 아이에게 응원이 닿았습니다. 태욱이와 경인이는 처음으로 자신에게 맞는 새 옷과 신발을 직접 골라 구입하며 기쁨을 느꼈습니다.

더 나은 일상을 맞이한 혜인이

땅끝마을에서 의사를 꿈꾸는 혜인이는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고 봄을 맞이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난방비, 전기요금, 학원비 등 가정에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함께해주신 덕분입니다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마음이 아이에게 닿았는지 확인하는 것, 그것이 후원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스타트 정기후원자 중 10년 이상 함께한 분의 비율이 절반을 넘습니다. 오래 함께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후원이 어디에 쓰였는지, 아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꾸준히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스타트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소식을 빠짐없이 전해드리겠습니다.

6명의 아이들 최종 소식은 각 지원이 완료된 후 별도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으신 분은
아래에서 정기후원을 시작해보세요.
월 2만 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소식이 후원자님께 잘 전달되었는지 궁금해요!
짧은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더 나은 소식을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