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셰프들이 ‘위아자 나눔위크 2026’에 애장품을 보탰다. 손종원·윤남노 셰프가 방송 촬영에서 착용한 앞치마와 친필 사인 큐카드를 비롯해 정호영·박은영·최현석·권성준 셰프의 소장품, 방송인 안정환의 친필 사인 축구공까지 다양한 기증품을 위아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위아자 나눔위크는 ‘지구체육관’을 컨셉으로 22~28일 온·오프라인에서 열린다. 위아자 나눔위크는 쓰던 물건을 다시 쓰는 자원순환과 이웃을 돕는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행사로,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와 위스타트가 주관한다. 판매로 모인 기부금은 전액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정서 지원, 인성교육, 긴급생계지원, 급식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손종원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당시 직접 착용했던 앞치마를 기증했다. [사진 JTBC]
윤남노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당시 사용한 친필 사인 앞치마를 기증했다. [사진 JTBC]

손종원 셰프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위아자에 기증품을 보탰다. 올해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촬영에서 착용한 앞치마와 친필 사인한 큐카드를 기증했다. 윤남노 셰프도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위아자에 참여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촬영에서 착용한 앞치마와 친필 사인한 큐카드를 기증했다. 두 셰프의 앞치마는 22~28일까지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경매로 만나볼 수 있다.

이연복 셰프가 위아자에 기증한 프라이팬. [사진 위스타트]

위스타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연복 셰프도 위아자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이 셰프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위아자에 참여했으며, 2023년에는 중식도를 기증했다. 올해는 프라이팬과 궁중팬, 하이팬, 유리뚜껑 2종으로 구성된 5종 세트를 내놓으며 다섯 번째 나눔에 동참했다. 이연복 셰프의 기증품은 위아자 나눔상점 현장 특별판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호영 셰프가 소장하던 그릇을 기증했다. [사진 JTBC]
박은영 셰프는 친필 사인을 남긴 칼집과 큐카드를 함께 전달했다. [사진 JTBC]

정호영 셰프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기증에 동참했다. 올해는 개인 소장품인 그릇 2점을 기증했다. 박은영 셰프 역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위아자에 기증품을 보탰다. 개인 소장하고 있던 칼집에 친필 사인을 더 해 기증했으며, 친필 사인한 ‘냉장고를 부탁해’ 큐카드도 함께 기증했다. 이들의 기증품은 23~25일까지 위아자 나눔상점에서 특별판매된다.

최현석 셰프가 친필 사인을 적은 피규어 제품 박스를 기증했다. [사진 JTBC]
권성준 셰프가 내놓은 올리브오일 박스에도 친필 사인이 새겨져 있다. [사진 JTBC]

최현석 셰프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위아자에 참여한다. 피규어 수집가인 최 셰프는 3년 연속 피규어를 기증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권성준 셰프 역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기증품을 보탰다. 올해는 친필 사인이 담긴 박스에 포장된 올리브오일을 기증했다. 두 셰프의 기증품은 위아자 나눔상점에서 특별판매된다.

안정환이 친필 사인 축구공을 기증했다. [사진 JTBC]

방송인 안정환도 위아자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참여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에도 기증품을 내놓았다. 올해는 친필 사인 축구공을 기증했으며, 이 역시 위아자 나눔상점에서 특별판매된다.

▶ 위아자 나눔상점×서울옥션(온라인 경매) : 10월 22일(목)~28일(수) 서울옥션 홈페이지
▶ 위아자 나눔상점(온라인 래플) : 10월 22일(목)~28일(수) 위스타트 홈페이지
▶ 위아자 에코빌리지(친환경 팝업행사) : 10월 23일(금)~25일(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148-7
– 위아자 나눔상점(오프라인) : 재사용품 판매 및 명사기증품 현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