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왜 친구들과만 놀아주고 왜 친구들만 예뻐해요…
차오름반에는 길쭉한 팔과 다리,, 말괄량이 삐삐같은 곱슬거리는 머리에 웃는 미소가 예쁜 모모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2학년 여자아이인데 엄마가 시각장애인 1급이라 불편할 만도 한데 어두운 구석이 하나도 안보이는 정말 애교많고 귀여운 아이입니다. 어느날 자원봉사선생님이 오셔서 멘토선생님으로 연결해드렸는데…모모는 너무 좋아하고 잘 따르더라구요.. 잠시라도 다른 아이에게 한눈을 팔면 싫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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