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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그리는 화가 창민이의 꿈이야기

자신의 꿈을 그리는 화가 창민이의 꿈이야기 감정표현이 서툰 아이 창민이(12세, 남)는 엄마가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이주여성인 다문화 가정입니다. 한국말이 서툰 엄마 때문인지 창민이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고 감정의 기복이 큰 아이입니다. 지금 창민이가 다니는 센터에 왔을 때에 친구들과의 사소한 다툼에도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지 않고 심하게 화를 내며 책상 밑으로 들어가 나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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