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사례지원


긴급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1:1 사례 모금을 진행합니다.

모금된 기부금으로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ec%9c%84%ec%8a%a4%ed%83%80%ed%8a%b8_%ec%a0%95%ea%b8%b0%ed%9b%84%ec%9b%90-%ec%8b%a0%ec%b2%ad%ed%95%98%ea%b8%b0


긴급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1:1 사례 모금을 진행합니다.

모금된 기부금으로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합니다.


%ec%9c%84%ec%8a%a4%ed%83%80%ed%8a%b8_%ec%a0%95%ea%b8%b0%ed%9b%84%ec%9b%90-%ec%8b%a0%ec%b2%ad%ed%95%98%ea%b8%b0

모금 중인 이야기

[혜지] 왜 저는 늘 혼자일까요?

혜지(가명, 10살)는 부모님, 고등학생 언니, 초등학교 5학년 오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시지만 아버지의 수입은 생활비로 쓸 수 없는 상황이라 다섯 식구의 생계는 늘 빠듯합니다. 어머니는 아침 일찍 어린이집에 출근하여 야근까지 하며 열심히 일하고 계시지만 200만원 남짓한 월급에서 빚과 월세를 제외하고 나면 남는 돈은 100만 원뿐입니다. 어머니는 밤낮없이 일해도 아이들이 신고 싶은 운동화 한 켤레도 마음대로 사주지 못해 늘 가슴이 아픕니다. 무엇보다...

[재원]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일상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일상 반짝이는 눈을 가진 재원이(가명, 12세)는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남편과 이혼한 후, 어머니는 홀로 자폐 2급을 가진 재원이를 키우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하셨습니다. 재원이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느리지만 조금씩 성장했고, 어머니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소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한 순간의 사건으로 재원이와 어머니의 일상은 무너져버렸습니다. 어머니께서 집단 폭행을 당한 것입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여러 명에게 폭행을...

[준호] 엄마와 다시 헤어지기 싫어요

씩씩하고 활발한 장난꾸러기였던 준호(가명, 12세) 준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러 나가며 남편에게 아이를 맡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섯 살 준호가 일을 나가려는 엄마의 옷자락을 붙잡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 오늘은 일 안가면 안돼요? 일하러 가지 말아요...” 평소 떼를 쓰는 아이가 아니라 이상한 생각이 든 어머니는 아이의 몸을 살펴보다가 덜컥 가슴이 내려앉았습니다. 준호의 작은 몸이 멍 자국으로 가득했던 것입니다. 착한...

1...234...17

함께 만든 변화 이야기

[재원] 새 보금자리를 찾았습니다.

갑작스럽게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고 힘든 날들을 보내던 재원이와 어머니. 두 식구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많은 분들께서 함께 화도 내주시고, 힘내라고 응원도 해주셨습니다. (재원이 모금 스토리 보러가기 ↑↑↑) 재원이와 어머니는 후원자님들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200명이 넘는 네티즌 여러분과 케이티앤지 임직원분들, 그리고 포천 송우초등학교 6학년 1반 학생들까지! 한 분, 한 분께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몸과 마음이 모두...

[선희] 냉장고를 구입했어요!

고장 난 냉장고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낡고 망가진 곳이 많았던 선희(가명, 고2)와 아버지의 보금자리. 선희와 아버지가 안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선희 모금스토리 바로가기↑↑↑) 위스타트는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지난 12월, 선희와 아버지께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을 전달하던 날, 아버지께서는 그동안 잘 버텨주었던 냉장고가 고장이 나 사용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당장 생활하는데 영향이 크지만...

[한솔] 추운 겨울이 따뜻해졌습니다.

추운 겨울이 따뜻해졌습니다. 날이 점점 추워지던 지난 11월,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한솔이네 가정에 전달하였습니다. 네티즌 여러분과 케이티앤지 임직원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한솔이네 가족의 겨울은 훨씬 따뜻해졌습니다. (한솔이 모금 스토리 보러가기 ↑↑↑) 할머니, 할아버지의 걱정을 덜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일자리도 점점 줄어들면서 할아버지는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난방비에 드는 돈까지 늘어나 생계비 걱정이 많은 겨울이지만, 올해는 후원금...

1...23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