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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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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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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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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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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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위스타트 창립 19주년 기념 이벤트🎊

위스타트 창립 19주년 기념 이벤트🎊

위스타트 창립 19주년 기념 이벤트🎊 위스타트 19번째 생일🎂 2004년 5월 3일,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아이들에게 공정한 삶의 출발을 만들어주자는 시민들의 목소리로 세상에 태어난 위스타트! 위스타트가 창립 19년을 맞이했습니다. 위스타트가 19년 동안 멈추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보다 많은 분들께 위스타트를 알리기 위해 이벤트도 준비하였으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위스타트 19주년 기념...

내가 점프하는 이유(전영석, PAPER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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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점프하는 이유 전영석 | PAPER 칼럼니스트 자폐(自閉)는 자기 세계 안에 갇힌 이들이 바깥 세상과 소통을 거부하는 발달 장애의 일종이라고 생각했다. 심각한 오해였다. 그들은 누구보다 타자와의 소통을 갈망하지만, 뇌의 신호가 육체에 가닿지 못해서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글이나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었다. 인간은 누구나 사회의 관계망 속에서 타자와 소통할 때 온전히 자기 존재를 자각할 수 있다.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면 감정이나 생각을 나눌 수 없기에,...

인성프로그램,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인성프로그램,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프로그램의 기초 개발된 배경이 궁금해요! 학교 급식의 전면시행으로 당시 복지예산 100조 시대를 맞으면서 절대 빈곤의 심각성은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린이들은 여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리서치 자료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었고, 우리나라의 아동 행복척도는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스타트가 개발하고 보급한 통합사례관리모델은 국가의 아동복지전달체계의 근간이 되었음에도 이후 사회의 발전단계에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새로 생긴 결핍은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위스타트는...

위스타트 졸업생 인터뷰🎤 간호학과에 합격한 지희

위스타트 졸업생 인터뷰🎤 간호학과에 합격한 지희

🎤 자기소개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K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에 입학한 염지희입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4년간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위스타트 배움누리 센터에 다녔습니다. 위스타트에서 학습코칭, 장학생 선정, 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많은 혜택을 받으며 지금까지 올 수 잇었어요! *본 콘텐츠는 실제 위스타트 졸업생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단, 졸업생의 개인정보 및 초상권 보호를 위해 가명과 외부 자료 사진을...

당신만의 ‘그랑 주떼'(최민영 ‘아무튼, 발레’ 저자)

당신만의 ‘그랑 주떼'(최민영 ‘아무튼, 발레’ 저자)

당신만의 '그랑 주떼 꿈을 향한 점프 최민영 | '아무튼, 발레' 저자 발레의 점프 동작, 특히 무용수들이 도움닫기를 하면서 마치 날아오르듯 공중으로 뛰어 오르는 ‘그랑 주떼’(grand jeté)에는 인생의 흥망성쇠가 모두 담겨 있다. 거창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취미로 발레를 8년 간 배워본 결과 정말로 그렇다. 여러 권의 책을 읽어 머리로 알 수 있는 그 무엇을, 몸으로 직접 부딪쳐 깨닫는 순간들이 있다. 초심자로서 높이 뛰려다 흔하게 했던 실수는 ‘배치기’다. 점프는...

새 책가방, 운동화와 함께 등교했어요!

새 책가방, 운동화와 함께 등교했어요!

모서리가 벗겨지고 작아진 책가방, 발에 맞지 않는 낡은 운동화, 아이의 손길이 닿아 잿빛으로 변한 필통… 움츠러든 마음으로 새학기를 맞이하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500여명의 후원자님과 PVCS 춈미와 친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스타트는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으로 전국 각지에 있는 8개 기관을 통해 217명의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했어요! (👆후원금으로 구입한 책가방, 운동화와 학용품) 각 기관 선생님들께서는 아이들에게 꼭 맞는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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