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소식
[고양마을] 이 거리의 피카소는 나!
9월 24일, 토요일 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여든 청소년들이 대능 4리에 벽화를 그리기 위해 배움 누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벽화 그리기에는 배움 누리 청소년 12명, 자원봉사자 6명, 직원 3명까지 총 2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전에도 대능 4리에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한 적이 있었기에 여기저기 배움 누리 아이들의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벽화 그리기는 조 구성, 그림 선정, 그리기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우선 벽화를 그리기 3주전 4-5명을 한 조로 편성, 회의를 통해 주제그림을...
대한민국 세계시(市) 아이들
부산 한마음다문화지역아동센터 오희숙 센터장 2010년 겨울 다문화가정의 아동들과 1박2일 비전캠프를 하며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다. 그때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 입에서 뜻밖에도 ‘자살하는 거요‘라는 대답이 나왔다. 충격과 함께 얼마나 그동안의 시간들이 힘들었을까 하는 안타까움에 가슴이 저며왔다. 그래서 다문화 아동들이 어디서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당당하게 꿈을 키우며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마음 다문화 지역아동센터를 시작하게 되었다. 16살에 중국에서...
2017년 위스타트 이모저모
1월 24일, 광화문에 있는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 2017년 생명보험 공동 사회공헌사업 출연 약정식'이 열렸습니다. 각 생명보험사와 대표 사회공헌사업 수행단체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위스타트도 청소년 금융&인성교실 분야로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1월 23~24일, 1박2일간 전국 중학생들과 함께 금융&인성수업을 진행할 교육봉사단 2기 발대식이 삼성생명휴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대학생, 대학원생 포함...
[고양마을] 배움누리 주말농장
한적한 주말, 오늘도 배움누리는 시끌벅적합니다. 이유는 바로 김장나누기 행사가 있기 때문인데요,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배움누리 청소년들과 직원 및 여러 자원봉사자, 그리고 서울도시가스 한마음봉사단이 힘을 합쳐 김장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잠깐! 김장 필수품인 배추와 무는 어디서 났냐구요? 배추와 무는 약 3개월간 배움누리에서 직접 키워서 재배한 순수 100% 유.기.농.배추와 무라는 사실! 시작부터 남달랐던 이번 김장은 과정도 남달랐는데요, 바로 배움누리 청소년들과,...
[구리마을] 2016 해밀날
2016년 해밀날은 올 한해 삼성꿈장학재단 지원 사업 마무리로 축제와 같은 시끌벅적한 바자회와 전시회 그리고 아이들의 반짝이는 공연 무대에 재능기부로 함께한 멋진 무대까지 더해져 2016년 끝자락인 12월의 첫날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시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빛났던 자원봉사자들의 시상과 아동청소년 봉사단 해단식을 시작으로 마을 연합 댄스공연, 우리 위스타트 구리공부방의 그린나래 댄스공연,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 파라나오케스트라와 하얀나래...
[구리마을] 11월 공부방 소식!
[시끌벅쩍축제가 열린날] 지난 10월 29일 토요일에 해가 얼굴을 가린 쌀쌀한 날씨에 구리마을에서에서는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들이 모여 시끌벅적 골목 축제가 열렸다. 구리역 광장에서에서 쌀쌀한 날씨를 모르고 지역 청소년과 구리 마을 아이들이 모두 신나고 흥겨운 축제장을 열어갔는데, 우리의 자랑 파랑새 청소년봉사단 아이들은 요리동아리와 기자단을 중심으로 샌드위치품평회 부스를 운영하였다. 세 종류의 샌드위치를 정말 쉬지 않고 열심히 만들어내고, 맛 품평회와 함께 샌드위치에 들어간...
[고양마을] KB국민은행 총무부 후원
KB국민은행 총무부에서는 기관의 이미지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해 중앙 추가간판과 좌측면 간판 제작/설치와 정면에는 대형현수막 게시대를 설치․지원해주셨습니다. 기존에는 은행으로 착각하여 방문하는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어떠한 기관인지 몰라 궁금증을 가지고 방문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추가문구 및 아이콘을 설치하여 지역사회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기관을 홍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낮에도 밤에도 더욱 눈에 띄게 되었지만, 어두운 저녁에는 배움누리를 밝게 밝혀주는 빛이 되어 홍보의 역할을...
[아이앰쌤]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위스타트 철원마을 정춘근 “선생님, 자유주제는 안 되나요?” 이런 이야기는 글쓰기 시간에 아이들이 자주 하는 소리이다. 보통 수업 시간에는 나름대로 정한 주제를 설명하고 원고지에 쓰도록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좋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원고지를 3장정도 쓰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설명하면 어렵지 않게 적응할 것이라는 배려이기도 하다. 또 다른 이유는 학생들이 글을 잘 못 쓸 것이라는 착각과 강사인 내 생각에 너희들이 따라야...
[아이앰쌤] 나는 선생님이다!
위스타트 원주마을 신동복 어린 시절 제게 선생님이란 존재는 ‘학교에서 공부를 알려주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주는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내가 선생님이라 불리고 그 역할을 하리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선생님이 되었다! 올해 초 대학을 졸업하고 위스타트 원주마을에서 야간보호교사로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바로, ‘선생님~’, ‘쌤!’ 두 단어이다. 내가 선생님이라니, 처음에는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고양마을] 이 거리의 피카소는 나!](https://westart.or.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_벽화-그리기-400x2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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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마을] 11월 공부방 소식!](https://westart.or.kr/wp-content/uploads/2016/11/4.-봉사단-화이팅하며-마무리-740-400x250.jpg)
![[고양마을] KB국민은행 총무부 후원](https://westart.or.kr/wp-content/uploads/2016/11/KakaoTalk_20161011_143905287-400x2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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