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거라는 희망으로 살아가는 아이들,
아직도 100만명의 아이들이 가난이란 이름에 갇혀있습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이 아이들이 같은 출발선에서 달릴 수 있도록,
미래의 희망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위스타트는 우리의 아이들을 돕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세요.
| 문의 : 1577-9572 |
당신의 따뜻한 나눔을 기다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각 지원사업을 선택해 ‘우리아이’를 선택하신 후 후원에 참여하시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가는 소식을 전달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변화이야기
[후기:민정] 안정을 찾은 민정이네
2018-01-08
불안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던 민정이 민정이(14세, 가명)는 문조차 제대로 잠기지 않는 낡은 아파트에서 어머니, 오빠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지적장애와 미각 상실, 우울증 등으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두 남매를 잘 돌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집안을 정돈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밥을 해주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안전한 공간으로 변신한 민정이네 집 수많은 네티즌 여러분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분들의 응원 덕분에 민정이네 집이 안전한...
별별산타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2017-12-29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의 소망별을 밝혀주기 위해 모였던 별별산타! 아이들에게 특별할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하고 편지를 작성해 보았었는데요. 별별산타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과 편지를 받아 본 아이들로부터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꼬물꼬물한 글씨로 “별별산타님께” 써 내려간 편지들, 위스타트 후원자님과 함께 공유합니다. 별별산타 모임 후기 보기 >>> http://westart.or.kr/archives/33143 ...
2017 별별산타, 내 마음 속에 저장~
2017-12-22
여기, 산타를 만나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산골마을이어서 산타가 길을 찾지 못할까 봐, 집이 너무 작고 좁아서 산타가 미처 들어오지 못할까 봐…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아이들의 걱정은 커져만 갑니다.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12월 19일. 산타를 만나면 하고 싶은 말도, 받고 싶은 선물도 많지만 마음속의 이야기를 쉽게 꺼내지 못하는 ‘작은별’들을 위해 별별산타가 모였습니다. 올해로 벌써 4번째를 맞은 별별산타 모임!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
[후기:지희] 다시 한 번 용기내볼게요!
2017-12-14
병원비가 없어 검사를 받지 못했던 지희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12살 지희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에 구멍이 있었습니다. 혈관종 수술을 받으며, 심장천공이 재발견된 지희.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해야 하지만, 기초생활 수급비만으로는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어 병원에 가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이제 정기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과 케이티앤지 임직원분들의 후원으로 지희와 어머니에게 병원비와 생활비가 전달되었습니다. 후원금 덕분에 지희는 세 차례의 정기...
[후기:조슈아] 정밀검사 받았습니다
2017-11-24
조슈아에게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슈아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슈아는 낯선 땅인 한국에 들어와 16년 만에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새로 생긴 가족, 언어의 장벽, 학교 진학 등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던 조슈아에게 또 한 번의 시련이 닥쳤습니다. 학교 건강검진에서 폐의 이상이 발견된 것입니다. 위스타트는 조슈아의 병원 검사비와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해피빈 모금을 진행하였습니다.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후기:지영]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출발
2017-11-24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지영이(14세, 가명)는 부모님, 오빠 그리고 남동생과 살고 있습니다. 편찮으신 아버지를 대신해서, 어머니 혼자 지역아동센터의 조리교사로 일하시며 가족을 부양하고 계십니다. 낮과 밤까지 열심히 일하는 어머니를 대신해서 지영이는 동생을 잘 챙기며 성실하게 생활합니다. 그런데, 이 가족에서 위기가 닥쳤습니다. 한 빌라의 청소와 관리를 맡는 조건으로 무상으로 살던 집에서 나가야 했습니다. 기초수급비와 어머니의 월급으로 생계를 꾸려오기에 바빴던 터라,...
[후기:민정] 안전한 공간으로 변신한 집
2017-11-24
위험한 집에서 생활하던 민정이 민정이(13세, 가명)는 어머니, 오빠와 함께 강원도 원주의 낡은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망가진 현관문에는 잠금 장치조차 없어 외부 사람들이 벌컥벌컥 문을 열고 들어오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을 잘 돌보고 싶지만, 지적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안을 정리하는 것도 아이들을 키우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위스타트는 민정이와 가족들의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지원하기 위해 해피빈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안전한 공간으로...
[후기:성원]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어요
2017-11-24
긴 투병생활에서도 잘 키우고 싶은 손자 성원이는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척추 질환, 당뇨, 폐기능 이상 등 복합적인 질병으로 편찮으시지만, 성원이를 위해서 힘들게 버티고 계십니다. 할머니와 성원이는 기초생활수급비로 겨우 생활을 이어 가, 월세를 제대로 못 내서 살던 집에서 쫓겨나듯 나와 지인에게 돈을 빌려 겨우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월세를 계속 감당할 수 있을지 또, 추운 날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너무 막막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후기:수지] 따뜻한 겨울을 보냈습니다
2017-11-24
항상 추위에 떨었던 세모녀의 겨울 수지는 외할머니, 엄마와 함께 강원도 원주의 외곽에 살고 있습니다. 외할머니는 치매를 앓고 계시고, 어머니는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창고를 개조하여 거주하고 있는 집은 찬바람을 막아주지 못했고, 기초수급비 외에는 수입이 없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빚을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네티즌분들과 LG디스플레이 임직원분들께서 해피빈을 통해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셨고, 그 덕분에 수지와 가족들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후기:민정] 안정을 찾은 민정이네](https://westart.or.kr/wp-content/uploads/2018/01/IMG_5202-400x250.jpg)


![[후기:지희] 다시 한 번 용기내볼게요!](https://westart.or.kr/wp-content/uploads/2017/12/위스타트_긴급지원후기_지희2-400x2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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