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셰프들이 ‘위아자 나눔위크 2026’에 애장품을 보탰다. 손종원·윤남노 셰프가 방송 촬영에서 착용한 앞치마와 친필 사인 큐카드를 비롯해 정호영·박은영·최현석·권성준 셰프의 소장품, 방송인 안정환의 친필 사인 축구공까지 다양한 기증품을 위아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위아자 나눔위크는 ‘지구체육관’을 컨셉으로 22~28일 온·오프라인에서 열린다. 위아자 나눔위크는 쓰던 물건을 다시 쓰는 자원순환과 이웃을 돕는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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