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올해로 21회를 맞은 위아자 나눔위크에 전시 기념품 7점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김창열 화백의 회고전 ‘김창열’과 현대 조각의 거장 론 뮤익의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이었던 ‘론 뮤익’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오브제와 굿즈로 구성됐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김창열’전시 기념품 4점을 기증했다. [사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위스타트] 김 관장은 기부 메시지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에서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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