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프 선수들의 나눔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22~28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위크 2026’을 맞아 CJ 소속 정찬민·최승빈·배용준 선수와 롯데 골프단 황유민 선수가 애장품을 기증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CJ 정찬민 선수가 친필 사인 유니폼 3벌을 기증했다. [사진 중앙일보·위스타트] 정찬민 선수는 친필 사인을 담은 유니폼 3벌을 위아자에 기증했다. 긴팔 유니폼과 블루·그린 색상의 반팔 유니폼, 옐로우 색상의 반팔 유니폼이다. 2023년 GS칼텍스 매경오픈과 골프존-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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