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데이(Day), 축하한 데이(Day)

소중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나눔의 기쁨으로 함께 하세요.

우여곡절 많았던 연애 후 드디어 골인한 결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의 첫 돌, 드디어 성인이 된 나의 20번째 생일, 조금은 특별했던 그 사람과의 만남 1주년 기념, 건강해서 감사한 회갑 기념, 10년만의 동창생들과 만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데뷔 기념일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축하하는 특별하고 감사한 날들이 있습니다. 위스타트 어린이들도 이렇게 소중한 날들을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념일 후원에 함께하셔서 더욱 특별한 나눔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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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데이 축하한 데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는 후원증서와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됩니다.
후원 신청 후 담당자에게 메일 혹은 전화로 사연과 관련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춤형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 we@westart.or.kr   문의 : 02-318-5014

매달 위스타트 아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에도 참여해주세요.더욱 특별한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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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 데이(Day)~ 행복한 이야기

(5분 영상)혜민스님 좋은 말씀

(5분 영상)혜민스님 좋은 말씀

(5분 영상)혜민스님 좋은 말씀 '유난히 밝은 별'님이 만든 좋은 영상을 퍼왔습니다. 혜민스님의 주요 말씀은, -----------------------  "우리는 독해서보다, 잘 몰라서 남에게 상처를 줍니다.  대화하세요.그리고 '너의 마음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해꼬지한 사람 이뻐서가 아니라, 내가 편하고 자유로와지기 위해 용서하는 것입니다" -------------------------...

양치질도 한글도 잘모르는 8살 기선이의 Start에 응원을!

양치질도 한글도 잘모르는 8살 기선이의 Start에 응원을!

  기선(가명,8)이가 We Start 구리마을(센터)에 온 첫 날, 기선이는 놀라운 것도 많고 힘든 것도 많았습니다. 먹어본 음식이 별로 없었던 기선이에게 첫날 We Start에서의 저녁식사는 골라야 할 반찬이 너무 많았습니다. 양치나 위생적인 관리가 되지 않아 몸에서도 냄새가 납니다. “그냥 손으로 밥 먹으면 안 돼?” 맛있게 밥을 먹고 나서 양치질을 안 해본 마냥 전혀 혼자 하지를 못합니다. 아이들과의 대화에 어른들이 하는 욕이 기선이의 입에서 계속 나옵니다....

천사같은 현이에게도 기다려지는 방학을 선물해주세요

천사같은 현이에게도 기다려지는 방학을 선물해주세요

  방학이 다가와 친구들 모두 들떠있지만 현이는 다가오는 방학이 싫습니다.   현이는 놀 수 없어서 방학이 싫습니다.   1평 남짓한 방에서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현이는 방학이면 긴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건물청소를 하러 새벽에 나가 밤에 돌아오시는 할머니를.....   할머니가 주시는 용돈에서 10원,100원을 모아 다른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현이는   주말에는 홀로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가...

[새싹컵에 새겨진 아이들의 꿈]택배사도 있네요!

[새싹컵에 새겨진 아이들의 꿈]택배사도 있네요!

지난 <H멤버스 '사이'가 되다> 기부자 파티에서 We Start 구리마을 아이들의 꿈이 담긴 작은 새싹화분을 선물로 드렸답니다. 새싹들이 잘 자라고 있을지 궁금한데요. 새싹 화분의 컵홀더에 구리마을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꿈을 그려넣었답니다. 아이들의 꿈이 무언지 궁금하시죠? 하나씩 함께 만나보세요. * H 멤버스란?  http://westart.or.kr/?p=11292 하늘이의 꿈은 미술선생님입니다. 컵홀더의 그림만큼이나 멋진 화가, 선생님이  되었음...

[마음 산책]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해”

[마음 산책]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해”

세상 모든 이가 누군가의 귀한 아이이듯, 비구 승려 역시 한 어머니, 한 아버지의 귀한 아들이다. 비록 일대사 문제를 해결하려고 발심해서 출가한 몸이라 할지라도 부모와의 천륜은 끊으려야 끊을 수가 없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 목련존자는 지옥에 계신 어머니를 구해낸 지극한 효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근대 한국 불교를 일으킨 경허 선사 역시 크게 깨닫고 나서 가장 먼저 어머니를 찾아갔다고 한다. 경허 선사가 직접 탁발해 가며 20여 년간 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했다 하니, 깨달았다...

[letter_83]H멤버스 ‘진짜’ 사이가 되다

[letter_83]H멤버스 ‘진짜’ 사이가 되다

‘H멤버스 사이가 되다’ 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이날 혜민스님께서는 세 가지의 삶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 그룹은 ‘내가 받은 것보다 남에게 더 주는 사람’, 두번째는 ‘내가 받은 만큼만 주변에 나누어주는 사람’, 세번째는 ‘내가 받은 것보다 훨씬 작은 것만 세상에 나누어주는 사람’입니다. 스님은 ’내가 받은 것보다 남에게 더 주는 사람’이 성공한 인생이 되며 더 행복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부류의 사람인가요?

We Start 운동본부 권혜지, 조주혜 인턴의 희망메시지

We Start 운동본부 권혜지, 조주혜 인턴의 희망메시지

Hope, Heart, Hug, Happy, Healing, Hot "H멤버스"가 만드는 행복네트워크 위스타트 운동본부 ^^ 늘 We STart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될게요. 늘 응원하과 있으니 희망가지고 언제나 웃으며 행복한 세상 만들어요! - We Start 운동본부 기획홍보부 인턴 권혜지 - to. 우리의 새싹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하는 사람, 사랑하는사람,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사랑하며 희망찬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라요....

[준성,준혁이 이야기] 힘들지 않아요.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래요

[준성,준혁이 이야기] 힘들지 않아요.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래요

우애 깊은 준혁이와 준성이 경기도 양주 평화로에는 6살 준혁(가명)이와 4살 준성(가명)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애 깊기로 소문난 형제거든요. 동생 준성이는 형이 자기와 같이 놀아줄 때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준혁이도 동생을 잘 챙기고 놀아주는 의젓한 형입니다. 사교성이 많고 밝고 씩식해 친구들이 먼저 다가온다는 준혁, 준성 형제. 아이들을 볼 때마다 준혁이 어머니는 미안함에 눈물이 글썽입니다. 준혁이네 가족은 넉넉하진 않았지만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과...

우리는 H 멤버스!

우리는 H 멤버스!

노란 팔찌에 숨어있는 글씨가 보이시나요? 하얀 글씨로 새겨져 있는 바로 'H-members 혜민' 이라는 글자입니다. H멤버스의 H에는 Happy, Hope, Heart, Honest, Hello, Human 등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데요. We Start 나눔대사인 혜민스님도 H의 의미 중 하나랍니다. ^^ ---------------------------------------------------- 이 팔찌는 H멤버스 분들과 함께하는 의미로 기부자파티에서 드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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