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데이(Day), 축하한 데이(Day)

소중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나눔의 기쁨으로 함께 하세요.

우여곡절 많았던 연애 후 드디어 골인한 결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의 첫 돌, 드디어 성인이 된 나의 20번째 생일, 조금은 특별했던 그 사람과의 만남 1주년 기념, 건강해서 감사한 회갑 기념, 10년만의 동창생들과 만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데뷔 기념일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축하하는 특별하고 감사한 날들이 있습니다. 위스타트 어린이들도 이렇게 소중한 날들을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념일 후원에 함께하셔서 더욱 특별한 나눔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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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데이 축하한 데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는 후원증서와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됩니다.
후원 신청 후 담당자에게 메일 혹은 전화로 사연과 관련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춤형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 we@westart.or.kr   문의 : 02-318-5014

매달 위스타트 아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에도 참여해주세요.더욱 특별한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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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 데이(Day)~ 행복한 이야기

저희 팀이 1위 했어요⚽️

저희 팀이 1위 했어요⚽️

위스타트는 작년 봄, 축구에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해야 하는 위기에 놓인 진규(가명)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진규의 이야기를 보고 많은 분들께서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꿈을 응원해주셨습니다! 진규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버튼을 눌러주세요! *아동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 같아요! | 해피빈을 포함해 온라인으로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4,800여명의 후원자님, 진규의 이야기를 보고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신 프로 축구 선수 출신...

아이들이 기다리는 한 끼🍚

아이들이 기다리는 한 끼🍚

위스타트는 돌봄 공백으로 끼니를 거르고,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매년 많은 후원자님께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벌써 5년 넘게 이어져 온 위스타트 '제대로 된 한 끼'! 이제 아이들은 식사 시간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위스타트 결식 아동 지원 캠페인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2021년 결식아동 지원 현황 아이들이 기대하는 한 끼 | 끼니를 직접 챙겨 먹어야 할 때는 식사...

두 차례의 검사, 수술 받게 된 현수

두 차례의 검사, 수술 받게 된 현수

어린 시절 사시 수술을 받았지만 자라면서 사시가 남아 어려움을 겪던 현수 위스타트가 전해드린 현수의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해피빈을 통해 열흘 만에 500만원 이상의 후원금이 모인 덕분에 현수가 빠르게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 본 캠페인 지원 후기는 아동 개인정보와 초상권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으며 일부 사진에 블러(모자이크) 처리를 하였습니다. 👐 두 차례의 검사, 수술 확정...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종합격자 발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종합격자 발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채용에 지원해 주시고 면접에 참여해주신 지원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종합격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정*영(6002)...

사단법인 위스타트 최종 합격자발표

<사단법인 위스타트 최종합격자 발표> 사단법인 위스타트 직원채용에 지원해 주시고 면접에 참여해주신 지원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종합격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김*훈(1388)...

식물이 죽는 이유는 당신이 잘 못해서가 아니다.

식물이 죽는 이유는 당신이 잘 못해서가 아니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다가올 때야말로 그 당연하던 일들을 직접 해야 할 때이다.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았을 뿐 가족 구성원 중 누군가는 열심히 식물을 돌보고 있었다. 초록 잎들은 먼지 없이 늘 깨끗했고, 때가 되면 노란색 영양제가 화분에 꽂혀 있었다. 그렇다면 당연시하던 식물에 대한 관점을 조금 옮겨보자. 모든 식물이 물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식물은 물이 필요하다. 하지만 식물마다 물이 필요한 양은 다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수경식물을 예외로 하더라도...

마음의 불편함이 필요한 시기

마음의 불편함이 필요한 시기

마음의 불편함이 필요한 시기 내가 사는 아파트는 매주 수요일이 분리수거 하는 날이다. 수요일만 되면 이웃들은 양손 가득 쓰레기를 들고 분리수거 장으로 향한다. 밤에는 분리수거 장에 온갖 종류의 쓰레기들이 산처럼 쌓인다. ‘매주 수요일은 분리수거의 날’ 규칙에 익숙해지자 보이기 시작했다. 그건 분리수거 직전까지 일주일 간 내가 모은 쓰레기의 양이었다. 짐작은 했지만 적지 않은 양이었다. 코로나19 이후 재택 근무하는 날이 많아지면서 자잘한 쓰레기가 훨씬 더 늘었다. 일에 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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