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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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구리마을]We Start 구리마을 공부방 파랑새 봉사단 발대식 했어요 🙂
2013-05-08
지난 4월, 구리마을 위스타트 새싹 지역아동센터에서는 41명의 아동들과 함께 2013년도 파랑새 봉사단 발대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구리마을 파랑새 봉사단은 '되살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 이번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에 대한 개념과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자원봉사에 대해 알아보고 ㅇ 자신의 파랑새 포트폴리오에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이 무척 기대됩니다~ 구리마을...
[구리마을] 한국마사회 구리지사 위스타트 공부방 후원금 전달
2013-05-08
4월 10일은 한국 마사회 구리지사에서 전년도에 이어 위스타트 공부방에 720만원 후원금 전달식이구리시청에서 있었습니다.이번 후원금은 아동 학습 지원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 아래 기사 내용 한국마사회 구리지사, 지역사회복지 위한 후원금 전달 기사등록 일시 [2013-04-11 14:11:43] 【구리=뉴시스】이병훈 기자 = 한국마사회 구리지사가 지역에 사회복지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리지사는 지난 10일 구리시청...
[letter_81]기부톡 앱, 통화하면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
2013-05-08
스마트 폰으로 통화만 하면,내가 돕고싶은 공익단체에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나는 아무런 비용 부담이 없고,후원 기업이 기부금을 냅니다. 통화할 때 마다 내가 행복해지는 ‘기부톡’(Give Talk).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 폰에 설치하도록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연예인만 홍보대사를 하는게 아닙니다. 기부톡이 업그레이드됐습니다.
5월 5일, We Start 마을의 어린이날
2013-05-07
5월 5일 어린이날. 국내 We Start 마을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행사 준비에 분주했는데요. We Start 마을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모습, 궁금하시죠? 저도 전국 마을에 직접 가 보지 못해 궁금했답니다. 그래서! 각 마을에서 보내주신 소식들과 사진을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 5월 5일 We Start 마을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려 합니다. 준비되셨나요? 먼저 남쪽에 있는 강진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로 가 볼까요? 강진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삼성전자...
[나눔칼럼15]기부톡 앱,통화하면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
2013-05-06
<기부톡 앱,통화할 때마다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 "내 스마트 폰은 기부천사" "나는 통화하며 기부한다" <We Start 아동 '파랑새봉사단' 클릭 기부하고 복 받으세요> 스마트 폰으로 통화만 하면,내가 돕고싶은 공익단체에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 나는 아무런 비용 부담이 없고,후원 기업이 기부금을 냅니다. 통화할 때 마다 내가 행복해지는 '기부톡'(Give Talk).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 폰에...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에 선뜻 동참한 ‘곰비임비’식당!
2013-05-06
곰비임비를 운영하는 김길용 후원자님은 고등학교 때부터 야학을 통해 봉사활동을 했다. 그때의 나눔 노하우로 식당을 운영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봉사활동을 한다. “갈 때 가지고 갈 거 아니잖아요. 도와줄 수 있을 때 도움을 주어야죠.” 곰비임비 김길용 후원자님은 정원 순두부 사장님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가게를 소개 받았다. 듣자마자 ‘그거 나도 할래’ 라며 선뜻 동참해줬다. IMF때 직장을 잃고 중앙일보 사 앞에 카페를...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
2013-05-05
5일은 <어린이날> ♪♬♪♬♪♬ 그 옛날 일제시대에 어린이 인권운동을 펼친 선각자 방정환 선생이 그립습니다. 어린이 날도 방선생이 만드신 것입니다. 5일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보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랑받게 마련입니다. 꼬마 아이가 당신을 향해 장난감 총을 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합니까? '멋진 총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머리를 쓰다듬어줍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으악! 당했다" 하며 쓰러지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중앙시평] 말이 많으면 쓸 만한 말이 없다
2013-05-04
새벽에 일어나 학교 교정을 홀로 걷는다. 해가 뜨기 직전이라 대지는 아직 고요하고 하늘의 별과 달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 멀리서 상쾌한 새소리가 들려오고, 자박자박 걷는 땅에는 이슬이 맺혀 있다. 늘어서 있는 나무는 도반이 되어준다. 성당과 절과 같은 사원이 신성한 장소라면, 세상이 아직 깨어나지 않은 새벽은 신성한 시간이다. 세상에 휩쓸려 정신없이 바빴던 전날의 기억을 잠시 벗어놓고, 내 본성과 차분하게 마주할 수 있는 순결한 시간이다. 누구라도 이 신성한 시간에 깨어...
교육 기회에 한몫 ‘정원 순두부’
2013-05-03
<We Start 아동들을 위한 '마음을 나누는 가게' 2호점, 정원 순두부 이야기> 어머님의 성함을 따서 1969년 1월 서울 서소문동에서 시작한 '정원 순두부'. 현재는 2세 장원철씨가 맡아서 운영을 하고 있다. 삼성그룹 본관 뒤 서소문 골목에 있는데,1960~70년대에는 순두부 골목으로 유명했다. 그 당시에는 밥이 남으면,그 밥을 다른 손님에게 내 놓는게 다반사였다고 한다. 장원철 대표의 아버지는 식당 창업 때부터 다른 식당과는 다른 차별화를 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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