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브레이커스의 감독과 코치·선수 등 9명이 ‘위아자 나눔 2025’를 통한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최강야구'를 통해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한 이종범 감독은 개인 소장하고 있던 야구 배트와 친필 사인한 글러브, 배팅 장갑 2쌍을 기증했다. 특히 야구 배트에는 이 감독의 별명인 '바람의 아들'이 각인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감독은 “제 작은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외야수이자 해설위원인 나지완과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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