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의 첫 시작을 응원한
AIESEC in KU와 기업 후원🎁

소녀들의 첫 시작이
불안이 아닌 성장의 경험이 되도록🌿

초경은 여아의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당황과 불안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청년 국제단체 AIESEC in KU는 소녀들의 첫 시작이 걱정이 아닌 자연스러운 성장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초경 선물 키트 지원 프로젝트 Supporting Every Early Days’를 기획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브랜드 단색, EcoBe의 물품 후원과 펀딩을 통해 마련된 초경 키트위스타트가 3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며 총 20명의 여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초경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이번에 전달된 초경 선물 키트에는 초경을 앞두었거나 막 시작한 여아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이 담겼습니다.

  • ✔️ 면 생리대(오버나이트, 대형)
  • ✔️ 생리 팬티 및 주니어 브라
  • ✔️ 복조리 파우치
  • ✔️ 비건 마스크팩 등

아이들이 부담 없이 사용하고, 스스로 자신의 몸의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실용성과 정서적 배려를 함께 고려해 구성했습니다.

“아이들끼리 웃으며
 비밀 이야기를 나눴어요.”

키트를 전달한 지역아동센터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의 반응을 이렇게 전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키트를 받고 서로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며 웃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초경을 아직 겪지 않은 아이들도 쑥스러워하면서도 선물을 반겼고 자연스럽게 서로 정보를 나누는 모습에서 성장의 순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는 센터에서 생리에 대해 함께 설명하며 모두가 배제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아이들은 이번 선물을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초경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설렘을 조금씩 키워갈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직접 전한 감사의 마음💌

지원받은 한 아이는 손편지를 통해 이렇게 전해주었습니다.

“여성으로서의 첫걸음이 초경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선물은 그 첫걸음을 축하해주는 것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이 짧은 문장에는 이번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의 마음에 남은 ‘기억’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작은 시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위스타트는 여아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물품과 지원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기업, 단체, 개인과 함께 다양한 물품 후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초경키트 지원처럼 아이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순간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방법🙌
📦물품후원 참여 안내(클릭)
여아 지원, 초경 키트, 생활·위생 등
물품 후원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기업이라면
‘물품후원’ 페이지에서
자세한 참여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이 멈추지 않도록, 필요한 순간에 가장 적절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연결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이런 이야기, 계속 전해드려도 괜찮을까요?

위스타트의 다음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