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현이에게도 기다려지는 방학을 선물해주세요
방학이 다가와 친구들 모두 들떠있지만 현이는 다가오는 방학이 싫습니다. 현이는 놀 수 없어서 방학이 싫습니다. 1평 남짓한 방에서 할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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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지난 <H멤버스 ‘사이’가 되다> 기부자 파티에서 We Start 구리마을 아이들의 꿈이 담긴 작은 새싹화분을 선물로 드렸답니다. 새싹들이 잘...
Read More세상 모든 이가 누군가의 귀한 아이이듯, 비구 승려 역시 한 어머니, 한 아버지의 귀한 아들이다. 비록 일대사 문제를 해결하려고 발심해서 출가한 몸이라 할지라도 부모와의 천륜은...
Read More‘H멤버스 사이가 되다’ 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이날 혜민스님께서는 세 가지의 삶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 그룹은 ‘내가 받은 것보다 남에게 더 주는 사람’, 두번째는 ‘내가 받은 만큼만 주변에 나누어주는 사람’, 세번째는 ‘내가 받은 것보다 훨씬 작은 것만 세상에 나누어주는 사람’입니다. 스님은 ’내가 받은 것보다 남에게 더 주는 사람’이 성공한 인생이 되며 더 행복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부류의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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