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성,준혁이 이야기] 힘들지 않아요.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래요
우애 깊은 준혁이와 준성이 경기도 양주 평화로에는 6살 준혁(가명)이와 4살 준성(가명)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애 깊기로 소문난 형제거든요. 동생 준성이는 형이 자기와...
Read More우애 깊은 준혁이와 준성이 경기도 양주 평화로에는 6살 준혁(가명)이와 4살 준성(가명)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애 깊기로 소문난 형제거든요. 동생 준성이는 형이 자기와...
Read More노란 팔찌에 숨어있는 글씨가 보이시나요? 하얀 글씨로 새겨져 있는 바로 ‘H-members 혜민’ 이라는 글자입니다. H멤버스의 H에는 Happy,...
Read More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던 <H멤버스 사이가 되다> 행복과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아름다운 일이란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싹이 조금씩 자라나듯이 커져나갈 아이들의 꿈을 함께 응원해 주실 H멤버스 분들, 항상...
Read More6월의 마지막 금요일. 서울 역삼역에 위치한 바하하우스에서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H멤버스, 사이가 되다’ 가 시작할 준비가 한창이었는데요. ‘H멤버스’는 We...
Read More2011년 7월부터 2013년 6월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체쯔지역 빈곤 아동·가정을 위해서 2년 동안 활동한 류현하 선임조정자의 활동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산비탈 마을에 있는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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