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소식지

혼자보다 다함께

음악 평론가로 활동한 지 올해로 13년 차가 되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갈 수 있다는 사실에 매일 감사하며 살고 있다. 동시에 주변으로부터 가끔은 음악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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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어 할머니의 눈물

바다는 밭이다. 여행자에게 바다는 낭만의 다른 이름이겠지만, 바다만 바라보고 사는 갯마을에서 바다는 고단한 삶의 현장이다. 고맙게도 바다는 온갖 끼닛거리로 가득하여, 악착같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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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는 말을 배우는 시간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마다 서로 다른 마음의 결이 드러나는 공간이다. 가정과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기에, 이곳에서의 교육은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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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쑥쑥, 마음이 활짝!

우리 센터 수업 중에서 제가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시간은 바로 ‘인성수업’입니다. 언니, 오빠, 친구들과 다 같이 어울려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업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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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울타리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덧 19살 고3 수험생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수험 생활이 시작되기 전, 잠시 숨을 고르러 오랜만에 센터를 찾았습니다. 간만에 들른 곳이지만 어색함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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