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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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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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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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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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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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금융교실 vs 인성교실, 어떻게 수업이 진행될까요?

금융교실 vs 인성교실, 어떻게 수업이 진행될까요?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6기 기자단 이성현입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6기 강사들은 여러 지역의 중학교를 방문하여 금융, 인성과 관련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융교육과 인성교육 시간에 활용하는 물품 키트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인 6기 봉사단! 분주하게 움직이며 해당 중학교에 찾아가 학생들을 가르칠 준비를 합니다. 금융교육팀과 인성교육팀은 총...

뜨거웠던 발대식 현장, 영상으로 담다!

뜨거웠던 발대식 현장, 영상으로 담다!

이번 한 학기 동안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6기 화요일 조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 김윤현입니다. 6기 봉사단의 뜨거웠던 발대식 모습과 화요일 조 강사들의 소개를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삼성생명 금융인성교실 봉사단이란? 위스타트와 삼성생명이 2016년부터 실시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입니다. 관련 교육을 이수한 대학생 교육봉사단이 전국의 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1일 교사로 자체...

삼척시SOS통통센터 최종합격자 발표

삼척시SOS통통센터 직원 채용에 지원해 주시고, 시간을 내어 면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종합격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팀원 : 홍동민(3640)...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종합격자 발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 채용에 지원해 주시고, 시간을 내어 면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종합격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팀장 : 한정윤(3657) 팀원 : 지향숙(0337)...

2018년 구리지역아동센터 후원금품 수입 및 사용결과보고

2018년도 구리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해주신 후원금품 사용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위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과 기관, 단체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위해 더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00명의 후원자들이 만들어 준 ‘제대로 된 한 끼’

1,500명의 후원자들이 만들어 준 ‘제대로 된 한 끼’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차가운 밥상을 외롭게 마주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제대로 된 한끼'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께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 지난 겨울 방학에는 위스타트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1,500명이 넘는 후원자님들께서 캠페인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모여 아이들에게는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되었습니다. 진심 어린 응원의 말과...

위스타트 희망광고를 찾아보세요!

위스타트 희망광고를 찾아보세요!

혹독한 현실에 외로운 아이가 있습니다. 주어진 환경과 주변의 날선 시선으로 상처받고 움츠러든 아이는 지친 삶의 무게만큼 긴 삶의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하지만 후원자님과 위스타트를 만나게 된 아이는 조금씩 다른 사람과 세상을 향해서도 열린 마음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상처받아 움츠러들었던 어깨 위에는 차가운 현실의 짐 대신 따뜻한 주변 사람들의 손길을 두르게 됩니다. 캄캄했던 마음의 그림자는 점점 희망의 빛을 밝혀가고, 그곳에는 이내 모두의 염원이 하나 둘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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