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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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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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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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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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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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삼척마을] 학교 수업이 훨씬 재밌어지는 멘토링!

[삼척마을] 학교 수업이 훨씬 재밌어지는 멘토링!

학교 개학을 한 지 한달이 지나 4월을 맞이한 We Start 삼척마을의 학령기 아동들과 함께 4월 5일(토) 10시 멘토링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은 삼일고등학교 10명, 삼척여고 5명,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사회복지학과 학술동아리 5명의 멘토와 멘티 20명이 모여 멘토링 간담회를 진행하였는데요. 1월 부터 멘토와 함께 공부를 시작한 아동들도 있고 이날 처음 멘토 선생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게 된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이날 멘토링 간담회를 통해 1월 부터 공부를 시작한...

[알림] We Start 캄보디아 센터 프로젝트 매니저 1차 합격자 공고

    안녕하세요 We Start 캄보디아 센터 프로젝트 매니저 채용과 관련하여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1차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합격자명:  손은현, 김우리 - 면접일시: 2014년 4월 11일 (금) 오전 10시  (면접시간  10분 전까지 도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면접장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 58-9 중앙빌딩 7층  위스타트 운동본부 회의실 ( 1층...

[춘천마을]We Start 아동들과 함께 하는 강원고등학교 인터랙트 동아리

[춘천마을]We Start 아동들과 함께 하는 강원고등학교 인터랙트 동아리

2년 전부터 We Start 춘천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활동 중인 강원고등학교의 인터랙트 동아리가 있는데요.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파랑새 봉사단’과 ‘몸짱프로그램’ 자원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답니다. 이 인터랙트 동아리는 1983년 동춘천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창립되어 현재 30년째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로타리클럽이 추구하는 ‘초아의 봉사’ 정신을 지금까지 이어오며 춘천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고1부터 고3까지 모인 23명의...

JTBC 아나운서 강지영 님의 희망메시지

JTBC 아나운서 강지영 님의 희망메시지

안녕하세요. 희망의새싹 친구들! 우린 대화를 나눈적도, 직접 만날 기회도 없었지만 이 한 장의 편지를 통해 '연결고리'가 생긴것 같아 더 특별하고 반가우 마음이 드는데요? ^^ 봄날 햇빛이 참 따뜻하고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기분 좋은 날씨에요. 주변에 핀 예쁜꽃들처럼 희망의 새싹 친구들도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희망의 꽃을 활짝 피울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언니/누나도 밝은 세상을 만들수 있게 열심히 노력할게요. We Start, 우리 함게...

JTBC 아나운서 장성규 님의 희망메시지

JTBC 아나운서 장성규 님의 희망메시지

To. 위스타트 천사들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천사들을 위해 물질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응원하고 후원하길 바라는 어른들의 손길이 큰 힘이 되길 바라고 멋진 어른이 되어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JTBC 장성규...

JTBC 아나운서 안나경 님의 희망메시지

JTBC 아나운서 안나경 님의 희망메시지

안녕하세요. JTBC 신입 아나운서 안나경입니다. 이렇게 엽서로나마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워요. 이제 막 싱그러운 봄의 기운이 돋아나기 시작한 것 같아요! 동그란 머리를 봉긋 내밀며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는 봄 새싹들을 볼 때마다 괜히 나까지 힘이 솟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참 많은데요. 여러분들과 닮은 점이 많은 봄 새싹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더불어 큰 세계로 나아가기 직전의 그 설렘이 전해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리고 작았던 봄의 새싹들이 화려하고...

“기부에 그치지 않고 몸으로 직접 봉사하고 싶어요”

“기부에 그치지 않고 몸으로 직접 봉사하고 싶어요”

서울 서소문동 뒷골목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식당들이 많다. 전주식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오복정’도 그 중 하나다. 가게에 들어서면 빛 바랜 벽지와 두꺼운 나무 테이블, 질감 투박한 뚝배기가 40년된 가게의 역사를 말해준다. “조금씩 하는 기부는 돈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봉사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못하잖아요.” 어머니의 뒤를 이어 가게를 운영중인 전병인 사장의 이야기다. 아직은 마음만 가지고 있지만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옆에서 몸으로 헌신하며 살고 싶다는 전사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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