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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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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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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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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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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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H멤버스 김도완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김도완 님의 희망메시지

안뇽~ 무슨말부터 해야할까? 오늘 서울명소로 불리는 북촌길을 걸었어~ 단풍도 이쁘고 전통가옥도 멋지고...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끼리 거리를 거닐고 다니니즐거웠어~ 언젠가 시간이 허락하면 나랑 같이 북촌길을 거닐면서 재미난 시간을 보내면 좋겠구나^^ 군것질도 하면서... ㅎㅎㅎ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고 언제나 힘내자! 아자아자!! -김도완(H...

H멤버스 진선이 부부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진선이 부부의 희망메시지

항상 웃음이 가득한 아이가 되길~ 웃음이 있는 아이가 행복하듯 힘이들면 얼굴을 찡그리게 되겠지만 혼자라는 생각을 하면 앞이 막막하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 때가 있을거야 하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니란다. 네가 포기하지 않으면 희망의 빛은 널 항상 비춰줄거야 희망의 끈은 너의 가까이에 있단다. 우리 함게 손잡고 가자구나 -진선이(H멤버스)- 지금 처한 상황들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무엇이든간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겐 꼭 좋은일이 생긴다는 것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면서,...

H멤버스 김지원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김지원 님의 희망메시지

미래의 힘이 되어주는 아이들 우리의 희망 꿈과 함께 세상을 같이 걸어요! 가는길에 두 손 꼬옥잡고 함께 가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집니다. We Start 사랑해요. 함게해요^^ -김지원(H멤버스)-

H멤버스 신미숙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신미숙 님의 희망메시지

들녘의 파란 배추가 풍성한 가을과 차가운 겨울을 느끼게 하는 요즘... 가슴 속 한 곁이 시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따뜻함을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겠지만 이 계절 가슴 따뜻한 이들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작고 소박한 말 한마디, 손길 한 번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행복이 되듯이, 나의 마음 한자락이 어느 누군가에게 닿는다면 그 누군가에게 1초라도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H멤버스 송현주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송현주 님의 희망메시지

가을이 지나가고 있는 11월의 한 가을시간... H멤버스라는 울타리로 만난 기분좋은 사람들과 은은함이 멤도는 북촌투어. 마음이 가벼워지고... 또한 무언가 함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더욱 감사하다. 가을이 가도... 흰 눈이 오는 겨울이 되어도... 파릇파릇 새싹이 나는 봄에도... 철썩대는 파도를 느끼는 여름에도... 언제나 함께 하길 기대한다. "오늘" "Today" 감사합니다....

H멤버스 구지혜, 써니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구지혜, 써니 님의 희망메시지

친구야 언제나 희망을 잃지마렴... 뜻이 있다면 길이 있단다...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way. 화이링!!! -구지혜(H멤버스)- 화이팅! "힘을 내" "고마워" -써니가-

H멤버스 양채은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양채은님의 희망메시지

  세상의 모든 아이를 사랑하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먼 훗날 고운 단풍처럼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요. 화이팅! -양채은(H멤버스)-

맛과 웃음을 지닌 박성백님의 ‘두진중식’

맛과 웃음을 지닌 박성백님의 ‘두진중식’

6.25.... 아픔으로 기억되는 그 시기. 각종 질병으로 인해 전쟁 이후에도 많은 참사들이 일어났었죠.. 마음을 나누는 가게 두진중식 박성백님의 어머님도 막내아들을 출산하자 마자 3개월 이후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그 이후 첫째 누님이 남동생 3명을 키워냈고 막내 아들 박성백님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돈을 벌었습니다. 18세가 되자 무작정 상경했고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1층 카페 지배인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돈 벌자’라는 마음으로 누구보다...

[구리마을] 구리마을 공부방은 2013년 ‘해밀날’ 준비가 한창입니다~

[구리마을] 구리마을 공부방은 2013년 ‘해밀날’ 준비가 한창입니다~

‘해밀날’은 순 우리말로 ‘비 온 뒤 맑게 개인 하늘’이라는 뜻이랍니다. We Start 구리마을 새싹지역아동센터에서는 12월 6일(금)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타운 1층 공연장에서 가정과 유관기관, 후원자분들을 모시고 2013년 사업보고 및 아동 발표회인 '해밀날'을 진행합니다. 해밀날을 맞아 아이들은 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인동안 40명의 아이들이 힘을 합쳐 삐뚤빼뚤하지만 손글씨로 직접 초대장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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