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기부

H멤버스 진선이 부부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진선이 부부의 희망메시지

항상 웃음이 가득한 아이가 되길~ 웃음이 있는 아이가 행복하듯 힘이들면 얼굴을 찡그리게 되겠지만 혼자라는 생각을 하면 앞이 막막하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 때가 있을거야 하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니란다. 네가 포기하지 않으면 희망의 빛은 널 항상 비춰줄거야 희망의 끈은 너의 가까이에 있단다. 우리 함게 손잡고 가자구나 -진선이(H멤버스)- 지금 처한 상황들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무엇이든간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겐 꼭 좋은일이 생긴다는 것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면서,...

H멤버스 김지원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김지원 님의 희망메시지

미래의 힘이 되어주는 아이들 우리의 희망 꿈과 함께 세상을 같이 걸어요! 가는길에 두 손 꼬옥잡고 함께 가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집니다. We Start 사랑해요. 함게해요^^ -김지원(H멤버스)-

H멤버스 신미숙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신미숙 님의 희망메시지

들녘의 파란 배추가 풍성한 가을과 차가운 겨울을 느끼게 하는 요즘... 가슴 속 한 곁이 시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따뜻함을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겠지만 이 계절 가슴 따뜻한 이들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작고 소박한 말 한마디, 손길 한 번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행복이 되듯이, 나의 마음 한자락이 어느 누군가에게 닿는다면 그 누군가에게 1초라도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H멤버스 송현주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송현주 님의 희망메시지

가을이 지나가고 있는 11월의 한 가을시간... H멤버스라는 울타리로 만난 기분좋은 사람들과 은은함이 멤도는 북촌투어. 마음이 가벼워지고... 또한 무언가 함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더욱 감사하다. 가을이 가도... 흰 눈이 오는 겨울이 되어도... 파릇파릇 새싹이 나는 봄에도... 철썩대는 파도를 느끼는 여름에도... 언제나 함께 하길 기대한다. "오늘" "Today" 감사합니다....

H멤버스 구지혜, 써니 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구지혜, 써니 님의 희망메시지

친구야 언제나 희망을 잃지마렴... 뜻이 있다면 길이 있단다...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way. 화이링!!! -구지혜(H멤버스)- 화이팅! "힘을 내" "고마워" -써니가-

H멤버스 양채은님의 희망메시지

H멤버스 양채은님의 희망메시지

  세상의 모든 아이를 사랑하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먼 훗날 고운 단풍처럼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요. 화이팅! -양채은(H멤버스)-

H멤버스, 북촌에서 가을을 느끼다

H멤버스, 북촌에서 가을을 느끼다

고즈넉한 한옥과 가을 단풍이 어우러진 북촌을 H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11분의 H멤버스 분들이 오셔서 북촌 8경 산책을 하고 비빔밥으로 점심을 함께 했답니다. 월요일에는 올해 첫눈이 내렸는데요. 아마도 지난 토요일이 올해 가을의 정취를 마지막으로 느낄 수 있는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11월 16일(토) 10시 30분 재동초등학교 앞 인포메이션 센터가 약속 장소였는데요. 가장 먼저 송현주 님이 오셨답니다. 지난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활약해 주시더니 오늘 번개에도 제일 먼저...

Amazing Grace! 11월 가을의 밤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 공연 수익금 기부

Amazing Grace! 11월 가을의 밤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 공연 수익금 기부

2012년 3월, 유홍준 교수의 We 대한 토크에서 오프닝 공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모았던 그분을 기억하세요? 매 공연마다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전달하는 따뜻한 웃음을 노래하시는 소프라노 박소헌 후원자이십니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음색을 가진 박소헌님은 어릴 적부터 성악가의 꿈을 키워 이태리 LIcimo Refice 국립음악원과 Musicale Pescurese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는 등 꿈을 펼쳐 나갔습니다. 홀로 유학의 길을 걸으며 외로울 때도...

[조손가정에 가족사진을]”부모가 없는 영훈이는 커서 할아버지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을까요?”

[조손가정에 가족사진을]”부모가 없는 영훈이는 커서 할아버지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을까요?”

함께 할 날보다, 함께 있어 주지 못하는 그 시간을 걱정하는 “꽃보다 할배”의 소원은 손자와 함께 가족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손자가 자라서도 할아버지 얼굴을 기억할 수 있게, <조손 가정에 가족사진>을 선물 해 주세요. GiveU(기브유)에서 정기후원 5천원 이상 신청 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드리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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