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야 안녕?

우리 아이의 첫 기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나눔의 행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주세요 어릴 적부터 나눔의 덕목을 깨달은 우리 자녀들이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같은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는 첫 출발점이 됩니다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듯, 위스타트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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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자녀의 이름으로 된 위스타트 기부증서를 보내드립니다.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은 부모님의 명의로 발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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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 시 꼭 주의해서 기입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회원가입은 부모님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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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사연에 기부증서 발급을 위한 자녀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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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부금영수증발행을 위한 정보는 부모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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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야 안녕 이야기

“박 대통령·유재석이 썼다고?” 명사 기증품 경매 인기

[앵커] 화창한 가을 주말이었죠? 서울과 부산, 대전, 전주에서는 나눔 축제인 위아자 장터가 열렸습니다. 특히 명사들이 내놓은 기증품 경매 현장의 열기가 아주 뜨거웠는데요, 좋은 물건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눈치싸움도 볼만 했습니다. 강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매가 진행되는 동안 눈치작전이 치열했습니다. [11만원 계십니까? 11만원!] 국민 MC 유재석 씨가 방송에서 매고 나온 가방은 45만 원에, 가수 크레용팝의 헬맷은 3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위아자, 전국적으로 31만명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

20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대 나눔 축제인 '위아자 나눔 장터'에는 약 7123만여명의 시민이 몰려들어 주말 명동 거리를 방불케 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약 31만 명이 참여했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사용하던 물건을 시민끼리 사고 팔아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장터로, 중앙일보가 2005년부터 매년 창간기념일(9월 22일)을 전후해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나누는 설레임, 행복한 어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진] 나눔 인파 넘친 광화문광장 … 전국 위아자 장터에 31만 명

[사진] 나눔 인파 넘친 광화문광장 … 전국 위아자 장터에 31만 명

‘위아자 나눔장터’가 서울·부산·대전·전주 등 4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 20일 이웃에 대한 사랑은 넘쳐났다. 장터 4곳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돕는 위스타트운동에 수익금이 쓰인다는 취지에 동참한 시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날 장터 4곳에서 시민·기업·사회단체들이 물건을 팔아 모은 기부금은 1억1560만원이었다. 2005년 장터가 시작된 이후 올해까지 기부금을 합하면 11억2742만원에 달했다. 올해는 서울 20만 명 등 총 31만여 명의 시민이 장터를 찾았다. 이날...

미스코리아 애장품 부스엔 여성들 우르르

<위아자 나눔장터 이모저모>미스코리아 애장품 부스엔 여성들 우르르

이은희 70만원어치 팔아 세일퀸 미스코리아 ‘녹원회’ 회원들은 자신의 애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 동영상은 joongang.co.kr [강정현 기자]   경매·일반 판매를 통틀어 최고가(250만원)에 팔린 김중식 화백의 작품 ‘이중주의 하모니-달항아리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사진 김중식 화백]   “미스코리아가 쓰던 물건 가져가세요.” 20일 위아자 나눔장터가 열린 서울 광화문광장.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들의 모임인 녹원회 회원들도 부스를 내고...

박대통령 목각인형 70만원…크레용팝 헬멧 30만원

박대통령 목각인형 70만원…크레용팝 헬멧 30만원<위아자 나눔장터 기증품 경매>

새 주인 만난 '위아자 나눔장터' 명사 기증품 김중식 화백 작품 250만원,송영명 화백 유화  200만원에 팔려 유재석 백팩은 45만원 <박근혜 대통령이 위아자 나눔장터에 기증한 탈과 목각 인형> “50만원 없습니까? 50만원 없습니까? 없으면 45만원에 낙찰됐습니다!”진행자가 두 번 경매 참가자들을 향해 소리친 뒤 낙찰됐다고 선언하자 한 남성이 “이야!” 하는 환호성과 함께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의 위아자 기증품 경매 현장에서 방송인...

‘히든싱어 노래방’ 단연 인기 … 1000명이 가수 도전

‘히든싱어 노래방’ 단연 인기 … 1000명이 가수 도전

JMnet 체험존·시민부스도 호응 폐유 재활용한 비누 금세 동나 아시아나 '초크 아트'에도 긴 줄 JTBC ‘히든싱어2’ 팀 체험부스에서는 시민들이 노래 실력을 뽐내고 있다. >> 동영상은 joongang.co.kr [강정현 기자]   기업장터에 참가한 KT 올레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컵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 체험존’에서 이목이 집중된 건 히든싱어...

위아자 나눔장터에 4개 도시 31만명 동참…물건엔 새 생명,수익금은 기부

위아자 나눔장터에 4개 도시 31만명 동참…물건엔 새 생명,수익금은 기부

20일 위아자 서울 나눔장터는 실속 장보기는 물론 즐거움이 넘쳐나는 잔치 한마당이었다.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구경하는 사람도 1000원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20일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는 나눔의 열기로 뜨겁게 달궈졌다.‘나누는 설레임 행복한 어울림’이란 주제에 꼭 들어맞는 대한민국 최대 나눔축제가 펼쳐졌다.4개 장터에서 시민들과 기업·단체들이 물건을 팔아 모은 기부금은 1억1560만원이었다. 2005년 첫 장터가 열린 후 올해까지 총 기부금은 11억 2742만원을 넘어섰다. 올해는 서울 20만 명 등 총 31만여 명의 시민이 장터를 찾았다.

미스코리아도 떴다…31만명 ‘위아자 장터’ 나눔 실천

[앵커] 화창한 가을. 서울과 부산, 대전, 전주에서는 나눔 축제인 위아자 장터가 열렸습니다. 나눔의 열기로 뜨겁게 달궈진 현장 최종혁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20일) 하루 서울 광화문 광장엔 나눔의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자리를 깔고 가방에선 옷가지가 쏟아져 나옵니다. 평소 쓰지 않던 장난감도 새 주인을 만나기 위해 가을 햇살 아래 가지런히 진열됐습니다. [조국제/경기 김포시 풍무동 :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리가 있다고 해서 가족들과 같이 나왔습니다. 선글라스...

세종로 가득 메운 인파

세종로 가득 메운 인파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2013 위아자 나눔장터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와 JTBC 등이 주최하는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과 대전, 전주에서 열린다. 2013.10.20. kkssmm99@newsis.com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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