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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마을] 행복나눔 바자회로 지역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했어요!

[철원마을] 행복나눔 바자회로 지역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했어요!

지난 5월 20일, 위스타트 철원마을은 지난 주말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300여명 남짓 군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위스타트 철원마을 10주년 기념 행복나눔 바자회는 ‘군민참여 나눔장터’, ‘나눔먹거리’, ‘민속놀이게임’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되었고, 올바른 경제활동 실천방법을 위해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의미의 아나바다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하고자 열렸습니다. <벼룩시장 코너의 아이들 모습> 이번 바자회에...

[베트남] 여름의 문턱에서 맞이한 졸업식 그리고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베트남] 여름의 문턱에서 맞이한 졸업식 그리고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지난 5월 26일 수오이깟 마을에 위치한 Raglai(라글라이) 유치원에서 종업식과 졸업식을 했어요. 2월에 종업식과 졸업식을 하는 한국과는 달리 베트남은 9월에 신학기가 시작되어 5월에 졸업식을 하기 때문이죠. <앙증맞은 공연 중~> <새 책가방 받았어요~> 졸업식과 종업식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했어요. 머리도 예쁘게 묶고, 화장도 한 아이들이 앙증맞은 율동을 하는데 정말 귀여웠답니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강진마을] “장난감 사주지 못한다고 이제 미안해하지 마세요.”

[강진마을] “장난감 사주지 못한다고 이제 미안해하지 마세요.”

장난감 대여 전문도서관 시범운영 270여 점 장난감 구비, 0~만 5세 아이 단계별 장난감  <아이들을 데려온 엄마가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다.> 전남 강진군의 김정희씨는 강진군의 장난감 도서관 첫 이용자가 되었습니다.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다는 소식에 한 달음에 달려가 세 살배기 준서가 갖고 싶던 장난감을 대여했어요. 평소 아이에게 장난감을 마음껏 사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금세 커가는 아이한테 맞춰 장난감을 사주기에는 돈도 많이 들고 장난감 살 곳도 마땅치...

[베트남] 바다구경부터 인형극관람까지~ 설렘 가득 나짱 견학기!

[베트남] 바다구경부터 인형극관람까지~ 설렘 가득 나짱 견학기!

2015년 4월 11일, 2학년 학생 60명과 담임교사들 그리고 위스타트 베트남 센터(Manduk WeStart) 직원들이 나짱 일대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약 40분 가량 이동하여 에메랄드 빛 바다와 넘실거리는 파도, 그리고 황금빛 모래사장이 있는 나짱 해변에 설레임을 가득 안고 도착했습니다~! 해변 산책 후, 재미있는 게임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보는 바다에 좋아했는데요. 해변을 떠나 아쿠아리움으로 이동해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 마주하는 알록달록한 색깔의...

쿠론, 미술 교육 지원으로 사회공헌 활동

쿠론, 미술 교육 지원으로 사회공헌 활동

위스타트 구리마을과 연계 시즌 테마 ‘원더랜드’를 미술 교육 테마로 커리큘럼 기획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쿠론'은 지난 해 12월, 청담CGV에서 진행한 자선바자회 ‘쉐어러브(SHARE LOVE)’의 수익금 일부를 저소득층 아동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위스타트에 기부했습니다. '쿠론'은 '위스타트 구리마을'의 디자인 및 미술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대상으로 미술 교육을 지원합니다. 쿠론의 2015 봄/여름 시즌 테마인...

[베트남]치카치카 양치질~뽀드득뽀드득 깨끗하게 손 씻기~!!

[베트남]치카치카 양치질~뽀드득뽀드득 깨끗하게 손 씻기~!!

3주에 걸쳐 칸화-제주초등학교의 전교생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전교생이 모두 모여 진행한 것이 아니라 각 학년별로!! 수준에 맞게 위생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사전에 비누, 칫솔, 치약을 배부하여 학생들이 위생교육을 진행하는 동안에 열심히 양치질을 하고 화장실을 이용한 뒤에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2학년 학생들의 위생교육을 진행할 때에는 예쁘게 만든 치아모양 교구를 이용하였는데요. 학생들이...

[파랑새봉사단] “처음엔 언니들에게 배웠고, 이젠 제가 동생들에게 알려줘요.”

[파랑새봉사단] “처음엔 언니들에게 배웠고, 이젠 제가 동생들에게 알려줘요.”

봉사는 배터리 ‘봉사라는 것이 큰 힘이 되는구나.’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을 때 아무것도 몰라서 언니들이 하는 것을 보고 천천히 배웠고, 이젠 제가 커서 동생들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제가 파랑새 봉사활동을 한 지 4년이 지났습니다. 봉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봉사활동은 누가 권해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봉사에 최선을 다하고 보상을 바라지 않고 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활동은 되살림, 숲체험, 손수건을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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