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소식
‘다(多)문화 가족 날다’프로젝트 양육품앗이 활동 현장 스토리
여성가족부와 위스타트가 함께 하는 ‘다(多)문화 가족 날다’프로젝트 양육품앗이활동을 6월~10월까지 위스타트 강진마을(위스타트 강진글로벌아동센터)에서 진행합니다. 2016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에 선정된‘다(多)문화 가족 날다’프로젝트는 다문화가족과 선주민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가족관계를 증진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불어 결혼이주여성들이 자녀양육에 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과 지역사회 내에서 양육이 지원되기도 합니다. 다문화가족과 선주민가족이 6대4의 비율로 1팀이...
모두 하나 되었던 구리시 꿈나무 큰잔치 ‘하늘만큼 꿈을 키우자’
모두 하나 되었던 구리시 꿈나무 큰잔치 ‘하늘만큼 꿈을 키우자’ 5월 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리시청 대강당과 광장에서 구리시 주최로 제9회 구리시 꿈나무 큰잔치 ‘하늘만큼 꿈을 키우자’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어린이와 가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 중에서 끼자랑 대회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무대에 서기 위해 아이들이 오랜 시간 연습했던 만큼 훈훈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강진마을] 정신정 관장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
‘함께 만드는 행복한 가정,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청소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6년 가정·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각 분야의 공로자들이 수상하였습니다.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지역사회인식개선에 앞장서며 다양한 가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가족·이웃·지역사회 공동체의 가족친화문화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위스타트 강진 글로벌 아동센터 정신정 관장님께서 전라남도 이낙연 도지사의 표창을 받았습니다. 건강가정기본법 제12조에서는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강가정을 위한...
[구리마을]이희선 사회복지사 구리시장상 수상
2016년 5월 5일 제94회 구리시 어린이날 기념식 행사에서 우리 위스타트구리마을공부방 이희선(사회복지사)가 지역아동센터 장기근속 5년을 하는 동안 아동 복지증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구리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희선 사회복지사는 2012년 2월부터 위스타트 구리 마을 공부방에 근무하며 구리 수택동 아동들 및 가정 대상 사례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아동들의 보육과 교육환경 개선에 힘과 열정을 쏟아 왔으며 아동 맞춤형 사례 관리를 진행하여 아동들의 행복한 미래 설계에 도움을...
맵핑 활용해 자원봉사활동 해나갈 파랑새봉사단
4월 23일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서 파랑새봉사단 기초교육 발대식(이하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파랑새봉사단 운영사업은 삼성꿈장학재단 지원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구리중학교, 구리여자중학교, 별내고등학교, 토평중학교, 구리지역아동센터, 아람제이아카데미지역아동센터, 푸른하늘지역아동센터, 천국의아이들지역아동센터, 햇빛지역아동센터 총 10개 기관의 공동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오후 1시 50분부터 4시까지 치러진 발대식은 앞으로 봉사단 활동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지 봉사단원들 스스로 계획할 수...
[고양마을] 봉사자, 청소년과 함께하는 ‘삼겹살 파티’
지난 5월 9일 월요일 저녁에 위스타트 고양마을 직원, 봉사자, 그리고 청소년들이 함께 일산 대화동에 있는 자연학습공원 피크닉공간에서 삼겹살 파티가 열렸습니다.
새로 바뀐 고양마을 직원 4분, 배움누리를 위해 늘 힘써주시는 봉사자 8분, 그리고 청소년 20명과 함께 했습니다.
[아이앰쌤] 아이들과의 따뜻한 추억
어느덧 한해의 시작을 힘차게 보내며 무언가 가슴 안에 설렘이 퍼지는 시간이다.나에게위스타트 춘천마을은 어떤 의미일까? 2012년부터 함께한 시간들은 설렘과 따스함을 겸비한 얼마 지나지 않아 곧 올 값진 봄과 견줄 수 있을 꺼라 여겨진다. 어느 일요일, 정리되지 않은 일들 처리를 위해 비공식(?) 자체(?) 출근이 부득이 필요한 날이었다. 혼자 출근한 사무실이라 최소한의 전기로, 모든 문은 잠그고업무를 하는데 덜컹덜컹 잠겨 진 입구 문을 흔들며 키득거리는 아이들, 춘천마을에서도...
[아이앰쌤] 아직은 살 만한 세상
2015년 8월 1일, 속초마을로 출근 하는 날! ‘이 나이에 일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큰 행복인가~’ ‘순수하고 깨끗한 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까~?’ 이런 저런 생각을 뒤로 한 채 벅차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밝고 순수한 영·유아들을 만났다. 일주일, 이주일....한 달, 두 달....어느 날 아이들과 한글 쓰기와 읽기를 했다. “나비!”, “김00아, 이게 뭔지 읽어 보자.” “거북이요.”, “지우개”, “안00아, 이게 뭔지 읽어 보자.”...
[아이앰쌤] 특별한 하나만이 존재한다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미래이다. 내가 건네는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아이들은 자신의 아름다운 소망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년 아이들과 정선마을로 친선 축구경기를 가면서 나눈 이야기가 문득 떠올랐다. 프로그램에 참석하면 유난히 아이들과 장난치고 소리 지르고 다투어서 늘 이름이 불러지는 친구인데 그날도 역시, 내 옆에 앉혀서 목적지까지 가면서 물론 어려운 이야기지만 이해가 되도록 쉽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친구에게 ‘선비’라는 닉네임도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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